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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에서 삶의 동반자로! 인간 중심의 현대엠엔소프트 혁신 기술 5선

인포테인먼트

by 현대엠엔소프트 2016. 4. 2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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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의 비전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동행(Together for a better future)’은 기업의 외형적 성장을 넘어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을 제공하고, 성공의 열매를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나누고자 하는 신념과 의지입니다. 이를 위해 ‘자동차에서 삶의 동반자’라는 가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인간 중심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혁신 기술과 포괄적 서비스를 기반으로 최상의 이동성을 구현하여 삶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 영위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 내 내비게이션, 위치기반서비스(LBS) 등 차량 인포테인먼트 글로벌 기업인 현대엠엔소프트는 역시 ‘내비게이션에서 삶의 동반자’로 나아가기 위해 인간 중심의 혁신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고객을 생각하고 세심하게 배려하는 현대엠엔소프트의 마음이 깃든 최첨단 차량 인포테인먼트 기술 다섯 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우핸들 및 왼손잡이 운전자를 배려한 ‘지니 넥스트 V3’

 


▲ 우측에 운전석이 있는 현대자동차

이미지 출처: 현대자동차 호주법인



우측통행이 기본인 우리나라에서 우측 운전석 자동차를 사용하려면 몇 가지 불편을 감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우핸들 운전자는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요금을 정산하거나 드라이빙 스루(Driving-thru) 매장을 이용할 때 불편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을 조작할 때도 주요 조작 버튼이 운전자와 멀리 위치해 주행 중 빠른 조작이 어렵죠. 하지만 현대엠엔소프트의 프리미엄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지니 넥스트 V3(GINI Next V3)’와 함께라면 운전석 위치와 관계없이 빠르고 편리한 조작이 가능합니다.



 


'지니 넥스트 V3'는 우핸들 및 왼손잡이 운전자를 위해 내비게이션 좌우 전환 모드를 지원하기 때문인데요. 운전석의 위치에 따라 안내 화면을 좌우로 전환하면 내비게이션의 모든 메뉴를 더욱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지니 넥스트 V3의 좌우 전환 모드



보통 내비게이션을 운전석 오른쪽에 거치하는데요. 이 때문에 왼손잡이 운전자들은 내비게이션을 조작하는 데 불편을 겪곤 했습니다. 하지만 좌우 전환 모드를 탑재한 지니 넥스트 V3라면 왼손잡이 운전자들도 매우 편리하게 내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는 수입차 운전자도 좌우 전환 모드를 활용해 편리하게 내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답니다. 


 



좌우 전환 모드는 메인 화면에서 ‘설정 > 지도 > 안내 화면 배치’ 탭으로 들어간 후, ‘좌’ 혹은 ‘우’로 설정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의 좌, 우 선택에 따라 버튼을 비롯한 내비게이션 화면 내 모든 경로 안내 요소가 좌우로 반전됩니다. 이제 어떤 차를 어느 손으로 운전하시든 지니 넥스트 V3와 함께 한층 더 편리해진 사용성을 느껴 보세요!




친환경 운전까지 생각하는 ‘지니 넥스트 V3’ 


내비게이션을 넘어 삶의 동반자를 지향하는 현대엠엔소프트는 환경부와 함께 친환경 드라이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현대엠엔소프트가 독보적으로 보유한 첨단 기술을 활용해 친환경 운전을 장려하고 있는 것인데요. 바로 ‘지니 넥스트 V3’에 탑재된 무가속 구간 안내 기능이 그것입니다.


 



무가속 운전이란 약 70~80km(1,500rpm 이상) 이상으로 자동차 운행하던 중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어 차량의 관성을 이용해 운전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기 때문에 연료가 차단(Fuel-Cut)되어 연료 소모 없이 일정 구간을 운행 수 있는 친환경 운전 방법입니다. 지니 넥스트 V3는 운전자에게 가속 페달을 밟지 않아도 주행이 가능한 내리막길 도로를 음성으로 안내해 연료 절약은 물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 지니 넥스트 V3의 무가속 구간 안내



지니 넥스트 V3는 무가속 운전 구간에 진입하기 직전에 “환경부와 함께하는 무가속 구간입니다.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면 연료 소모 없이 주행할 수 있습니다”라는 음성 안내를 제공하는데요. 덕분에 운전자가 쉽게 무가속 구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전국 고속도로 207개 구간에서 실시하고 있는 무가속 구간 안내!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현대엠엔소프트의 가치가 담긴 경로 안내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 맞춤형으로 6가지 경로 옵션을 제공하는 ‘맵피’

 



여러분은 내비게이션으로 어떤 경로를 안내 받길 원하시나요? 많은 분들이 실시간으로 가장 빨리, 또 안전하게 갈 수 있는 경로를 선호하실 텐데요. 그래도 때론 무료 도로만 이용하고 싶을 때가 있고, 반대로 고속도로를 이용하더라도 좀더 빨리 목적지에 도착하고 싶을 때도 있죠. 또한 이륜차 운전자 분들은 자동차 전용 도로는 제외한 경로를 안내 받고 싶으실 거고요. 현대엠엔소프트의 최강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맵피(mappy)’에는 바로 이러한 운전자 맞춤형 경로 안내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맵피에서 목적지를 검색하면, 기본적으로 두 가지의 경로가 안내됩니다. 위 이미지 왼쪽 하단을 보시면 ‘실시간 빠른 경로’와 ‘실시간 편한 경로’ 두 개의 경로가 안내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것이 바로 맵피의 경로옵션 기능입니다. 일례로, 서울 중구 정동에서 인천 소래포구종합어시장까지 ‘실시간 빠른 경로’를 이용하면 1시간 4분이, ‘실시간 편한 경로’를 이용하면 1시간 19분이 소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적지 검색 일시에 따라 예상 소요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시간 편한 경로’는 ‘실시간 빠른 경로’를 기반으로 운전자가 이용할 도로의 주행 쾌적성(도로 넓이, 차선 수, 연속 회전 수)까지 고려해 빠르면서도 안전한 길을 안내해주는 기능입니다. 무조건 최단 거리, 최소 시간이 소요되는 경로를 안내하기보다는 운전자의 안전을 고려하여 최적화된 경로를 안내하는 맵피만의 기능이죠. 이는 운전자 여러분의 안전을 생각하는 현대엠엔소프트의 마음이 담긴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 편한 경로’는 최대한 편안한 길로 운전할 수 있는 경로를 안내하기 때문에 아직 도로 주행이 익숙하지 않으신 초보운전자 분들께서 이용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 맵피의 다양한 경로옵션



맵피에는 ‘실시간 빠른 경로’와 ‘실시간 편한 경로’ 이외에도 다양한 경로옵션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무료 경로, 자동차전용제외 경로, 고속도로우선 경로, 최단 경로 총 6가지의 경로옵션이 있는데요. 원하는 옵션으로 경로를 변경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적지를 검색한 후, 화면 하단에 있는 ‘다른 경로’ 버튼을 눌러 주세요. 그럼 6개의 경로옵션이 제시가 되는데요. 원하는 경로를 이곳에서 선택한 후 ‘재탐색’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옵션은 한 번에 2개까지 선택이 가능하답니다. 예상 소요시간을 비교하고 싶은 경로 2가지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겠죠?




네이버 연동으로 다양한 목적지 정보를 제공하는 ‘맵피’


내비게이션에서 목적지 검색을 했을 때 원하는 장소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난감할 수밖에 없는데요. 외딴 섬이나 외진 산간 지역의 경우, 내비게이션에서 원활하게 검색이 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연동한 ‘맵피’는 통합검색에 네이버검색을 더해 그 어떤 상황에서도 뛰어난 검색 결과를 자랑합니다. 가령 아는 사람만 안다는 여수의 숨은 섬, 손죽도를 검색해볼까요?



 


통합검색창에 ‘손죽도’를 검색하자 하단에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NAVER 검색으로 이동합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맵피에서는 이렇게 검색 결과가 없을 경우 자동으로 ‘네이버검색’ 결과 탭으로 이동하여 해당 장소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 손죽도의 네이버 검색 결과 화면



예시로 검색해본 손죽도는 배를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는 섬이기 때문에 자동차 길 안내가 어려운 지역이라 맵피에서는 경로 안내가 표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네이버 검색 기능 덕분에 위치정보와 상세정보를 맵피에서 확인할 수 있답니다. 


혹시 길 안내가 어려운 지역이라도 네이버와 연동한 맵피가 있다면 걱정을 덜 수 있겠죠. 더욱 다양하고 자세한 목적지 정보를 제공하며 일상생활의 동반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맵피의 마음이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




손쉬운 길찾기를 위해 고해상도 거리뷰까지 제공하는 ‘맵피’



 

▲ 맵피의 네이버 거리뷰 연동 화면 



맵피에서는 경로 탐색 시 POI(Point of Interest, 관심지역) 또는 목적지 주변 지역의 고해상도 거리뷰를 조회해 볼 수 있습니다. 거리뷰란 맵피의 3D 지도화면이 아닌 해당 지역의 실사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맵피의 통합검색 화면에서 지도보기 화면의 ‘주변’ 아이콘을 터치하거나 ‘도착’ 아이콘을 터치하면 손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의 랜드마크인 ‘국회의사당’을 한번 거리뷰로 확인해 볼까요?



 

▲ 맵피 거리뷰로 본 국회의사당



맵피에서 국회의사당을 검색하니 지도 화면 우측에 ‘도착’ 아이콘이 표시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이 도착 아이콘을 터치하면 도착지 주변의 실제 거리 모습과 주변 건물 모습을 생생한 고해상도의 거리뷰 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죠. 잘 모르는 초행길을 갔을 경우, 맵피의 거리뷰 기능을 활용하면 주변 지형지물을 보다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경로를 찾기 한결 수월합니다. 



 


지금까지 내비게이션을 넘어 삶의 동반자가 되고자 하는 현대엠엔소프트의 차량 인포테인먼트 기술 다섯 가지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현대엠엔소프트는 앞으로도 차량 인포테인먼트 글로벌 리더로서 인간 중심의 최첨단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더욱 진화하고 진보된 기술로 여러분을 찾아갈 현대엠엔소프트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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