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공식 기업 블로그 :: 세계로 뻗어 나가는 차량 인포테인먼트 글로벌 기업 현대엠엔소프트 1탄 – 차세대 순정 내비게이션 편



차량 인포테인먼트 글로벌 기업 현대엠엔소프트는 독보적인 지리·위치 기술과 콘텐츠, 차량 IT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 확보한 세계적인 수준의 맵 솔루션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차량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인데요.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4세대, Gen4) 순정 내비게이션과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브랜드 ‘스피드나비(SPEEDNAVI)’로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 현대엠엔소프트의 이야기 그 첫 번째 편으로 오늘 차세대 순정 내비게이션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한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현대엠엔소프트의 활약이 궁금하시다면 오늘 포스팅을 놓치지 마세요!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4세대, Gen4) 순정 내비게이션


 


현대엠엔소프트는 국산 기술로 개발한 차세대 내비게이션을 제네시스, 쏘나타 등 2014년 이후에 출시된 현대기아자동차의 신차에 탑재해 북미, 유럽 등의 해외시장에 속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까다로운 국내 시장에서 검증된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해외 현지 사용자들의 니즈(needs), 문화, 풍습 등 환경적 특성까지 고려해 각 지역별 특색을 갖춘 내비게이션 제품을 선보이는 것인데요. 


예를 들어, 중동지역 내비게이션의 경우, 지역의 종교적 특성을 고려해 이슬람교 성지인 메카의 위치와 기도 시간을 알려주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민족이 각기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인도의 경우에는 무려 9개의 현지 언어(힌디어, 타밀어, 푼자비어 등)로 내비게이션 경로를 안내한답니다. 우범지대가 많은 북미지역에서는 운전자가 위험지역을 설정하면 해당 지역을 피해 경로를 안내하는 특수 기능이 있습니다. 이렇게 사용 환경이 다른 해외의 각 지역별 내비게이션을 개발하고 현지 품질 테스트를 거치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요. 현대엠엔소프트는 글로벌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매우 난이도가 높은 이러한 기술을 제품에 구현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선보인 안드로이드 OS 기반 내비게이션




무려 4만여회의 품질 테스트를 거쳐 개발된 차세대 순정 내비게이션은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OS(운영체제)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사용 편의성은 물론 사용자들의 감성까지 고려한 차세대 내비게이션으로 획기적인 진화를 했습니다. 우선 AVN(오디오비디오내비게이션)시스템 메뉴 초기화면에서도 내비게이션 화면 정보를 안드로이드 위젯(Android Widget) 서비스 형태로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한층 더 사용하기 편리해졌죠. 


특히, 안드로이드 OS(운영체제) 플랫폼 기반으로 개발되어 자동차용 내비게이션에서는 처음으로 스마트폰과 동일한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소, 시설, 테마 등을 검색하는 목적지 검색화면을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터치 스크린 방식과 같이 편리하게 작동시킬 수 있답니다. 



 


또한, 3D 랜드마크 표시 기능도 북미지역을 제외한 모든 해외 순정 내비게이션에 탑재했습니다. 3D 랜드마크 표시 기능이란 도로 주변의 건물을 지도 상에 3D 모델링 기법으로 적용해 운전자는 주행 중 눈 앞에 나타나는 실제 건물과 같은 느낌을 내비게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선 현대엠엔소프트의 차세대 순정 내비게이션


현대엠엔소프트의 차세대 순정 내비게이션은 2014년 하반기부터 북미, 유럽, 중국, 중동 등 해외 지역에 본격 진출해 올해 들어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차세대 순정 내비게이션이 탑재된 해외향 신차는 쏘나타, 제네시스, 그랜저, 에쿠스, K5, K9, 싼타페, 쏘렌토, 쏘울 등이 대표적인데요. 특히 고급 자동차에는 고급형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9.2인치 대형 디스플레이 화면 등이 장착된 고사양 프리미엄 순정 내비게이션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 현대엠엔소프트의 순정 내비게이션의 탑재된 ‘쏘울 EV’

이미지 출처: 현대자동차그룹 홈페이지 http://bit.ly/1Zp77Dl



이러한 해외 진출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해외 현지 신차 모델에 국산 순정 내비게이션을 탑재해 해외 동반진출하게 된 ‘윈-윈’ 전략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답니다. 아울러, 복잡한 도로가 많고 까다로운 사용자들의 검증을 거친 국산 내비게이션 기술력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점에서 해외 사용자들에게도 한국형 내비게이션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기아자동차의 ‘쏘울 EV’에 탑재된 차세대 순정 내비게이션은 2014년 해외 미디어 대상으로 유럽에서 실시된 ‘주행 테스트(KME Test Drive)’에서 ‘매우 우수한 내비게이션(very good navigation system)’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답니다. 



 


우리나라 기술로 개발된 차세대 순정 내비게이션은 이미 북미, 유럽, 중국, 동남아 등 전 세계 60여개국에 대한 커버리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에 탑재되는 순정 내비게이션은 자동차의 안전과 품질 등 고도의 전문성과 기술력이 필요한 분야인데요. 세계 각국에 한국형 내비게이션을 수출하는 것은 국가 경제에 이바지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뛰어난 기술력을 직접 홍보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대엠엔소프트는 향후 2020년까지 현대기아차가 진출한 해외 전 지역으로 확대해 순정 내비게이션을 탑재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2016년에도 한국형 내비게이션의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 드리며, 다음 주로 이어지는 글로벌 활약상 2탄 현대엠엔소프트의 글로벌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브랜드 ‘스피드나비(SPEEDNAVI)’ 편도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Posted by 현대엠엔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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