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공식 기업 블로그 :: 생활 속에서 쉽게 기부천사 되는 법은? 바쁜 현대인을 위한 손쉬운 기부 실천 방법 7가지



누구나 기부에 관심을 두지만, 막상 실천하려니 금전적인 부담이 있어 실행을 미루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 바쁜 현대인은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활동에 선뜻 나서기가 부담스럽기도 하지요. 하지만 기부는 금전적인 것 보다는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일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주위를 둘러보면 시간과 돈을 많이 투자하지 않아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일들이 매우 많답니다. 그래서 오늘 바쁜 현대인을 위해 일상 속에서 5분만 투자하면 실천할 수 있는 아주 쉬운 기부 방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2016년에는 주변 이웃과 함께하는 조금 더 따뜻한 한 해를 함께 만들어 보아요! 




보증금 500원의 기쁨 ‘일회용 교통카드 기부’


출퇴근 시간에 대중교통 이용하는 직장인분들 많으실 텐데요. 특히 지하철을 주로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주황색 일회용 교통카드를 본 적 있으실 겁니다. 일회용 교통카드를 활용하면 자신의 목적지에 해당하는 요금에 카드 보증금 500원을 더해 요금을 지불하고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죠. 이후 목적지까지 사용이 완료된 카드는 반납하여 보증금 500원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일회용 교통카드 사용 시 예치하는 보증금 500원을 환급받지 않고 기부할 수 있는 기부함이 서울 지하철역 곳곳에 설치되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지난 2010년 12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4년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사랑의 열매 지하철 일회용 교통카드 기부 캠페인’인데요. 출퇴근 길에 실천할 수 있는 작지만 편리한 기부 방법이랍니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하철역에 설치되어 작은 나눔을 실천하기가 무척 편리해졌죠. 



 


하지만 일회용 교통카드 기부함이 모든 서울 지하철역에 설치된 것은 아닌데요. 현재 이 모금함은 서울 내 지하철역 206곳에 총 209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5호선에는 총 46개 역사에 모금함이 있어 노선 중 가장 많은 모금함이 있죠. 일회용 교통카드 기부 캠페인 덕분에 생활 속 기부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늘어가고 있으며, 일회용 교통카드 회수율도 높아졌다고 합니다. 종종 일회용 교통카드를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작은 기부 실천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헌 옷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옷캔’


사놓고 입지 않은 의류와 가방, 버리기는 아깝고 정리하자니 귀찮았던 분들이라면 헌 옷을 활용해 기부에 참여해 보세요. 국내에서는 아직 벼룩시장 활동이 집집마다 활성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옷들을 교환하거나 나눌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무심코 버려지는 아까운 옷들을 기부함으로써 생활 속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 되겠죠.



 


대표적인 옷 나눔 실천 방법으로는 ‘옷캔’이 있습니다. 환경부 소속 비영리민간단체인 옷캔은 한글인 ‘옷’과 영어 ‘캔(Can)’의 합성어로 ‘옷으로도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는 뜻의 단체입니다. 이 단체는 버려진 헌 옷들을 제3세계 현지 상인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수출하고, 수익금으로 아프리카나 아시아 저개발국가 어린이를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기부할 수 있는 물품은 옷을 포함해 신발, 모자, 벨트, 가방까지 의복에 관련된 모든 품목이 가능하며 옷캔 홈페이지의 ‘신청하기’ 카테고리를 이용해 신청한 뒤 기부를 할 수 있답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책도 기부가 가능해져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옷장 속에서 잠들어있는 나의 옷과 안 쓰는 스마트폰, 책 등을 따뜻한 나눔의 매개체로 활용해보세요.



옷캔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otcan.org/main




행복한 콩기부 ‘네이버 해피빈’


컴퓨터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대다수인 현대인이 나눔 실천에 겪는 문제점이 바로 무언가 활동을 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일 텐데요. 온라인에서도 충분히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나눔 활동이 있답니다. 바로 국내 최초의 온라인 나눔 커뮤니티 ‘해피빈’인데요. 해피빈은 2005년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첫 서비스를 선보인 이래 지금까지 천만 명이 넘는 기부 참여 행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해피빈은 해피빈에 등록된 다양한 기부 주제나 단체에 가상화폐인 ‘콩’을 기부하면 해피빈이 해당 단체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콩은 기부 금액을 직접 충전해서 얻는 ‘충전콩’과 네이버나 해피빈 활동을 통해 받는 ‘후원콩’이 있습니다. 특히 후원콩은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거나 지식iN 답변 채택을 받는 등 자주 사용하는 네이버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쉽게 모을 수 있어 온라인 활동만으로도 충분히 기부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콩 하나당 100원의 가치가 있어 소액 나눔에도 부담이 없지요. 100원의 작은 마음들이 모인 해피빈의 총 기부액은 지금까지 553억에 달한답니다. 컴퓨터 앞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나눔 활동으로 작은 콩의 기적에 동참해 보세요~



네이버 해피빈 바로가기 ▶ http://happybean.naver.com/




걷는 만큼 기부되는 ‘빅워크’


요즘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스마트폰에 있는 다양한 앱(App)들이 우리 삶을 편리하게 도와주는데요. 바로 이 앱에도 기부를 실천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앱이 있지만 오늘 소개해드릴 앱은 걸으면서 기부할 수 있는 ‘빅워크’입니다. 빅워크는 GPS로 동선을 체크하여 스마트폰을 들고 10미터씩 걸을 때마다 자동으로 걸음을 계산해 1원씩 가상 화폐를 적립해 주는데요. 이렇게 모인 가상화폐로 빅워크의 다양한 성금 모금 프로젝트에 참여하면 걷는 것만으로도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답니다. 



 


이 앱에서 하루 평균 3,000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실천하기 어렵고 참여하기 힘들다는 기부에 대한 선입관에서 벗어나 쉽고 재미있는 기부방식으로 많은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지요. 걸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나눔도 실천할 수 있는 착한 앱이 틀림없죠?



빅워크 바로가기 ▶ http://bigwalk1022.cafe24.com/




에스컬레이터 NO! ‘기부하는 건강 계단’

 


▲ 잠실역 1번출구에 위치한 건강기부계단



지하철을 이용하시는 많은 분들이 편의를 위해 에스컬레이터를 주로 사용하시죠. 하지만 계단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면 계단과 에스컬레이터 중 어떤 것을 이용하실 건가요? 서울시에서는 신도림역, 영등포역, 잠실역, 왕십리역, 오목교역, 시청역 등 서울 주요 역사에 ‘기부하는 건강 계단’을 조성하였는데요. 시민들이 계단을 이용할 때마다 10원씩 적립해 걷지 못하는 장애아동과 건강 취약계층 재활 비용으로 지원합니다.



 


실제로 서울광장에서 시민청으로 통하는 계단은 ‘기부하는 건강 계단’ 설치 전 이용률 6.5%에서 22%로 3배 이상 계단 이용률이 증가했고, 1년 동안 약 400만 원의 기부금이 적립되었다고 합니다. 시민들은 계단을 이용하여 건강도 챙길 수 있고 나눔에도 참여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죠. 계단을 오를 때 계단에 불이 들어오거나 소리가 나는 등 재미난 요소가 있어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기부하는 계단’은 서울역사 외에도 대전도시철도 시청역, 광주 동구 청사 내 등 다양한 곳에 설치되어 있답니다. 이젠 계단을 오르더라도 힘들다고 얼굴 찌푸리지 않고 따뜻한 마음으로 올라 보세요!




잠든 책에게 새 빛을~ ‘국립중앙도서관 책다모아’


 


이사를 갈 때 옷만큼이나 많은 짐을 차지하는 것이 책이죠. 그동안 애지중지 모았던 책들을 처리하기 곤란한 분들이라면 국립도서관의 ‘책다모아’ 서비스를 이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책다모아’는 개인 서재에서 잠자고 있던 책들을 모아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 되어 있지 않은 자료는 영구 보존하고, 이미 소장된 자료는 작은 도서관이나 문고, 병영도서관 등 책이 필요한 소외지역 도서관에 나누어주는 도서기증 나눔운동입니다. 지난 2004년부터 시행된 이 사업으로 매년 많은 헌책이 새 빛을 보고 있지요.



 

▲ 국립중앙도서관 책다모아 홈페이지(http://www.nl.go.kr/sun)



책다모아에 기증하려면 홈페이지에서 기증신청서를 작성한 뒤 해당자료를 국립중앙도서관 책다모아 앞으로 보내면 된답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지식을 든든하게 해주었던 책들이 다른 사람에게 또 다른 의미를 선물할 책으로 재탄생할 수 있지요. 책장 속에 소중히 모아두었던 책들, 이제 아깝게 버리지 말고 책다모아를 통해 세상의 빛을 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책다모아 바로가기 ▶ http://www.nl.go.kr/sun/




클릭 한 번으로 기부를! ‘현대엠엔소프트 러브메터’


 


차량 인포테인먼트 글로벌 기업 현대엠엔소프트 역시 여러분께 받은 사랑을 사회적 소외계층과 함께 나누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현대엠엔소프트의 내비게이션이 도로 위를 밝혀주듯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개안수술을 지원해 시력을 되찾아주는 ‘러브메터(Lovemeter)’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것인데요. 2008년부터 시작해 햇수로 9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이 캠페인은 고객 여러분의 참여로 더욱 빛을 발합니다. 참여방법 또한 매우 간단해 여러분도 지금 바로 쉽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1. SNS 이용자라면 지금 당장 ‘좋아요’


 

▲ 현대엠엔소프트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yundaimnsoft



페이스북이나 블로그를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정말 쉽게 참여 가능한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현대엠엔소프트 SNS를 통한 참여 방법인데요. 현대엠엔소프트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블로그 캠페인 페이지에 ‘응원 댓글’을 달면 현대엠엔소프트가 ‘아이러브재단(구 한국실명예방재단)’에 댓글당 100원씩 후원금을 전달합니다. 여러분의 ‘좋아요’와 따뜻한 ‘댓글’이 모여 누군가에게 세상의 빛을 보게 해줄 수 있는 러브메터 캠페인에 지금 동참해 주세요.



2. 내비게이션 업데이트로 따뜻함도 업데이트!


현대엠엔소프트에서는 두 달에 한 번씩 내비게이션 정기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대엠엔소프트 블로그에서도 종종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소식을 전해드리고 있죠. 내비게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하면 경로 탐색 시 도로나 지도 변경사항을 반영해 더 빠르고 안전한 길 찾기에 도움이 된답니다. 



 

▲ 현대엠엔소프트 홈페이지 내 업데이트 공지

http://www.hyundai-mnsoft.com/Cproduct/product/update/notice/



그런데 내비게이션 지도를 업데이트만 해도 ‘러브메터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는 사실도 알고 계셨나요? 현대엠엔소프트 내비게이션을 사용하는 이용자 분께서 지도 업데이트를 시행하면 현대엠엔소프트가 업데이트 1회당 100원씩 러브메터 후원금을 적립한답니다. 최신 지도를 다운받아 안전운전도 할 수 있고 어려운 이웃의 개안수술도 도울 수 있는 나눔에 참여해 보세요~!



3. 좋은 지도 만들기와 함께 좋은 세상 만들기


 

▲ 현대엠엔소프트 홈페이지 내 좋은지도 만들기 페이지

http://www.hyundai-mnsoft.com/Cproduct/service/



현대엠엔소프트는 더 좋은 지도를 만들기 위해 고객과 함께하는 ‘좋은지도 만들기’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좋은지도 만들기’는 사용자 분들이 직접 지도의 개선사항과 오류를 등록하면 현대엠엔소프트에서 검토를 거쳐 내비게이션 지도에 반영하는 서비스입니다. 바로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러브메터에 참여하는 방법 중 하나랍니다. 현대엠엔소프트 홈페이지 내 ‘좋은지도 만들기’ 페이지에 지도 개선사항을 등록해 주시면 현대엠엔소프트가 후원금을 적립합니다. 



※ 불우이웃의 개안수술을 후원하는 ‘러브메터 캠페인’ 참여하기 


여러분의 참여가 늘어날 때마다 러브메터 온도계의 온도가 높아집니다. 지금 당장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러브메터 캠페인에 참여하시고, 추운 겨울 러브메터의 온도를 더 따뜻하게 올려 주세요!



 


1. 현대엠엔소프트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hyundaimnsoft)을 ‘좋아요’ 해주세요. 

2. 현대엠엔소프트 블로그(http://blog.hyundai-mnsoft.com/366)에 응원 댓글을 남겨 주세요. 

3. 현대엠엔소프트 홈페이지(http://bit.ly/1MYt8iW)에 응원 댓글을 남겨 주세요. 

4. 현대엠엔소프트 내비게이션 업데이트(http://bit.ly/1v2gEBo)를 진행해 주세요. 

5. 현대엠엔소프트 좋은 지도 만들기(http://bit.ly/1xgE1aw)에 참여해 주세요.




지금까지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나눔 실천 방법들에 대하여 알아 보았는데요. 너무 쉬워서 계속 참여하다 보면 어느새 여러분도 기부천사가 될 수 있을 것만 같은 자신감이 불끈 들지 않으신가요? 오늘 포스팅을 통해 알아본 쉽고 간단한 나눔 활동에 지금 바로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현대엠엔소프트의 ‘러브메터’에 동참해 주시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 차량 인포테인먼트 글로벌 기업 현대엠엔소프트 역시 2016년에도 여러분과 함께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현대엠엔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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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부천사 2016.01.08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활에서 조금만 신경 쓰면 주변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러브메터 캠페인 응원합니다!

  2. 오키 2016.12.02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기부라는게 전혀 멀고 어려운게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