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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기술전문가 인증 시험 ‘제 5회 KCSA SW 아키텍트’

총합격자 8명 중 5명이 현대엠엔소프트 연구원!


얼마 전 제 5회 ‘소프트웨어 아키텍트(KCSA)’ 인증시험에서 

총합격자 8명 중 5명이 현대엠엔소프트 연구원이란 가슴 벅찬 결과가 발표됐답니다! 


최고의 기술전문인력들이 모여 쟁쟁한 실력을 겨룬 ‘소프트웨어 아키텍트(KCSA)’인증 시험에서 

58%가 넘는 압도적인 합격률을 자랑하며 합격을 싹쓸이한 자랑스런 현대엠엔소프트 연구원들!!


대한민국 최고의 IT인재임을 입증한 그들에게 

현대엠엔소프트 블로그에서도 다시 한번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합니다~짝짝짝^0^

더불어 가슴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수상 소식을 여러분께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소프트웨어 아키텍트(KCSA)란?


일반인들에게 ‘소프트웨어 아키텍트(KCSA)’은 다소 생소한 시험일텐데요,

이를 이해하기 위해선 ‘아키텍트’란 개념을 먼저 아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키텍트’란 소프트웨어의 핵심 기술에 대해 의사 결정을 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연구개발 및 시스템 구축을 리드하는 

최상위 소프트웨어 기술 전문가를 뜻한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코더, 프로그래머, 아키텍트, 구루 등으로 구분되는데요,

구루는 범접할 수 없는 경지에 오른 대가를 의미하는 것으로 현역 연구원은 대상이 아니랍니다. 


즉, 현역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한 소프트웨어 기술 전문가 중에서는 

최고의 기술인력에게만 부여되는 자랑스런 명칭이 바로 ‘아키텍트’인 것이죠! 



해외 선진국에 비해 아키텍트가 부족한 우리나라의 현실을 감안해

최고급 IT인재와 소프트웨어 전문가 육성을 위하여,

지난 2012년부터 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의회(KOSTA)에서       

‘소프트웨어 아키텍트(KCSA)’ 인증 시험을 실시하고 있답니다. 


‘소프트웨어 아키텍트(KCSA)’ 인증 시험은 

적어도 6년에서 10년 이상의 관련 경력이 있어야만 응시할 수 있습니다.  



최고를 뽑기 위한 최고 난이도의 까다로운 시험! 



때문에 ‘소프트웨어 아키텍트(KCSA)’인증 시험은 전문 IT기술인력들이,

말 그대로 자신들의 전문 기술을 인증 받기 위한 것으로  

문서, 역량, 개발, 경험, 멘토링 검증 등 여러 가지를 심사대상으로 보며

상당히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하는 시험이죠. 



이미 대한민국의 IT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대기업들의 기술 실무진들로  

갈고 닦은 실력들이 만만찮은 응시자들임에도 불구하고 

시험의 합격률은 겨우 20%내외일 정도로 고 난이도의 시험이랍니다. 



시험방식은 응시자가 기존 프로젝트에서 경험하고 수행한 

15개 분야, 60개의 세부항목들을 기술하는 방식으로 

심사위원의 서류평가와 질의응답식 인터뷰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거의 논문에 가까운 수준으로 작성해야 하고,  

인터뷰 또한 4~5명의 아키텍트 전문가가 1시간에 걸쳐 심도 있는 면담을 통해 

응시자가 가진 시야와 경험, 노하우, 역량 등을 조목조목 평가하죠.    



쟁쟁한 IT기술인력들이 모인 자리, 고수의 자리를 차지하다!


그 동안 소프웨어 아키텍트 인증 시험에서는 삼성SDS, LG CNS 등 

소프트웨어 관련 매출액 1조원 이상의 대기업에서 대부분 합격자를 배출한 바 있는데요,

제 5회 시험에서는 현대엠엔소프트가 반 이상의 합격자를 배출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답니다!



(출처 : http://www.kosta.or.kr/)


특히 이중에서도 난이도가 가장 높은 ‘레벨2 시니어 아키텍트’ 인증 합격자 역시 

현대엠엔소프트 소속 정순홍 책임연구원, 단 한 명만이 합격해 그 자랑스러움이 더 컸습니다!


합격자들이 소속된 팀의 성영주 팀장은 현대엠엔소프트에서 대거 합격자가 배출된 대해  

합격자들의 노력과 더불어 회사의 독려와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음을 꼽았습니다. 


그는 글로벌 신기술 변화에 대해 신속히 캐치할 수 있도록 개인의 역량 제고는 물론

생산성 향상으로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으로 아키텍트 인증 자격시험을 독려했고  

회사에서도 인재육성 차원에서 적극 지원해 주었다며 합격 배경을 전했답니다. 



‘아키텍트’가 된 합격자에게 물어본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의 전망 


우리나라 자동차용 소프트웨어 기술 수준과 향후 전망을 묻는 질문에,

남다른 기술력과 실력으로 ‘소프트웨어 아키텍트’의 자격을 당당히 부여 받은

합격자들은 전문가다운 진지한 답변을 다음과 같이 들려줬습니다. 

 


(왼쪽부터 정순홍 책임연구원 / 한소정 책임연구원 / 서정혁 연구원 / 구본철 책임연구원)

 

Q : 먼저 합격을 축하 드립니다. 합격자가 모두 같은 팀이라 합격자 이외 성영주 팀장도 함께 모셨습니다. 오늘 참석자는 정순홍 책임연구원, 구본철 책임연구원, 한소정 책임연구원, 서정혁 연구원입니다. 먼저 같은 팀에서 합격자가 대거 배출된 배경은 어떻게 될까요?

 

성영주 팀장 : 올해 1월에 팀이 신설돼 글로벌 표준을 고려한 플랫폼 개발이 큰 과제였습니다. 아키텍쳐 기반의 솔루션 개발이 중요하구요. 현대엠엔소프트가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데 있어 플랫폼 표준의 중요성은 늘 강조했습니다. 해외 컨퍼런스 참석 등을 통한  글로벌 신기술 변화에 대해 신속히 캐치업 할 수 있도록 CEO의 독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인 역량 제고는 물론 생산성 향상으로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으로 아키텍트 인증 자격시험을 독려했습니다. 회사에서도 인재육성 차원에서 지원해 주었으며 세미나 참석이나 외국 저명교수의 강연 등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Q : 아키텍트 인증 시험은 얼마나 어려운가요? 레벨2 시니어 아키텍트 자격을 얻은 정순홍 책임이 먼저 말씀해 주시지요.

 

정순홍 책임 :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코더, 프로그래머, 아키텍트, 구루 등으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참고 : 구루는 범접할 수 없는 경지에 오는 대가를 의미하는데 일반적으로 현역 연구원은 대상이 아니다.) 아키텍트는 전체를 볼 수 있는 시야와 더불어 각 분야의 모든 업무를 알아야 합니다. 적어도 6년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이 있어야 응시 자격이 있다고 볼 수 있죠. 문서, 역량, 개발 경험, 멘토링 검증 등 여러 가지가 심사 대상입니다. 4~5명의 아키텍트 전문가가 1시간 정도 인터뷰를 실시한다니 까다로운 심사 과정이라 할 수 있지요. 실제 프로젝트 경험에서 15~16개 분야의 영역의 역할도 있어야 가능하니 경험이 없으면 서류 심사 자료 작성도 힘들지요. 서류만 해도 거의 논문 수준입니다. 전체적 시야, 경험, 노하우, 역량 등 모두 필요한 영역이 아키텍트이지요.

 


 

Q : 플랫폼이 중요한데 쉽게 설명해 주시겠어요?

 

구본철 책임 :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다 보면 국가별로 제품의 사용자 환경이나 기능 등이 각기 다릅니다. 가령 3D 내비게이션SW 기술이 한국에선 일반적이나 러시아에서는 별로 중시되지 않습니다. 내비게이션SW라고 할 때 각각 요구사항을 모두 들어 제품을 만들다 보면 나중에 너무 다른 제품이 국가별로 관리되어야 합니다. 제품수가 적을 때는 괜찮지만 제품 군이 많아지면 개발 관리 이슈 등 기업에 큰 부담이 되지요. 만약 빠르고 쉽게 만들 수 있는 공통 플랫폼이 있다면 각각 따로 만드는 것 보다 업무 효율성이 높아지겠지요.

 

서정혁 연구원 : 예를 들어 레고를 생각하면 됩니다. 레고 블록은 기본적으로 표준으로 주어진 몇 가지 조각을 갖고 여러 가지 형태를 만들 수 있습니다. 플랫폼은 레고의 이치와 유사합니다. 플랫폼은 국제 표준을 갖고 확장성이 있어 전체적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구조라고 보면 됩니다.

 

Q : 우리나라 자동차용 소프트웨어 기술 수준과 향후 전망은?

 

정순홍 책임 :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고 봅니다. 한국 소비자는 IT 기기에 빨리 적응하고 얼리 어댑터도 많습니다. 예전에는 일본이 내비게이션SW 기술이 앞섰으나 지금은 오히려 한국이 더 발전했죠. 그러나 앞으로 글로벌 시장을 향해 나아가려면 플랫폼 표준을 비롯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한소정 책임 : 스마트카 시대라는 말이 있는데요. 해외에서는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지배하는 세상입니다. 가령 구글이 하드웨어 회사를 인수합병하고 MS가 노키아 휴대폰 사업을 인수합병한 사례만 봐도 알 수 있지요. 국내는 아직 소프트웨어에 대한 인식이 상대적으로 약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시장은 소비자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스마트카 시대에 소비자가 어떤 자동차를 선택할지 생각하면 답이 있습니다. 결국 자동차도 소프트웨어가 스마트카 시대를 만드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취재 : 박근우 부장(경영기획팀)
사진 : 안설이 과장

 

 

입사가 아닌 입학! 최고의 IT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현대엠엔소프트 



이번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시험을 통해서도 괄목할만한 성적을 보여줬듯 

현대엠엔소프트는 직원들이 직무와 관련해 최고의 IT기술가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인재 육성과 성장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실무를 통해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력을 배우며 성장해 갈 수 있는 곳!  

현대엠엔소프트는 하나의 기업이기 전에 

자신의 실력을 성장시키고 실현할 수 있는 꿈의 학교와 같은 곳이랍니다.



직원 모두가 최고의 IT 전문 기술자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현대엠엔소프트에서 

가능성을 꽃피우며 끝나지 않는 배움에 항상 도전하지 않으시겠어요? 


‘입사’가 아닌 또 다른 배움의 단계로 향하는 ‘입학’!!

현대엠엔소프트는 함께 성장할 IT인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0^


Posted by 현대엠엔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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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함께 사는 세상 2013.11.29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네요. SW아키텍트 인증 합격자 8명 중 5명이 현대엠엔소프트군요. 아케텍트는 가장 난이도가 높다고 아는데....

  2. 2017.05.04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