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공식 기업 블로그 :: 현대엠엔소프트 러브메터 캠페인, 저소득층 이웃 개안수술 후원

단언컨대, 본다는 것은 가장 큰 축복입니다! 

저소득층 이웃 개안수술 후원, 현대엠엔소프트 ‘러브메터’ 캠페인 



“사흘만 세상을 볼 수 있다면 

첫째 날은 사랑하는 이의 얼굴을 보겠다.

둘째 날은 밤이 아침으로 바뀌는 기적을 보리라. 

셋째 날은 사람들이 오가는 평범한 거리를 보고 싶다. 

단언컨대, 본다는 것은 가장 큰 축복입니다!”


휴대폰 광고의 카피로 인용되면서 

많은 이들에게 알려진 헬렌켈러의 자서전에 나오는 말입니다. 



사람과 사물을, 찬란한 빛깔을,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그 자체가 얼마나 경이로운지를 일깨워주는 한마디죠. 


볼 수 없었기에 누구보다 ‘본다’는 것의 절실함을 느꼈을 헬렌켈러의 말처럼 

‘눈’은 우리가 생활하는데 있어서 너무나 중요하고 또 가장 필요한 기관입니다. 



어느 날 찾아온 눈앞의 어둠 


하지만 우리 이웃 중에는 이 중요하고 소중한 ‘눈’이 점점 흐려지고 어두워지면서도

경제적인 이유로 제대로 안질환 치료를 받지 못해

하루하루 시력을 잃어가고 있는 저소득층 이웃들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많은 가장들이 녹내장, 백내장, 망막질환 등의 안과 질환으로 

일생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지만, 이 중엔 수술비 부족으로 치료를 미뤄 

끝내 실명까지 이르게 돼 가정의 생계마저 어려워지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쩜 가족을 부양해야 할 가장들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눈앞에 찾아오는 실명의 어둠보다 앞을 보지 못하는 자신으로 인해 

가족의 앞날도 어두워질지 모른다는 생계에 대한 막막함일지 모릅니다.



누군가의 눈을 밝혀주는 것도 우리의 할 일


고객들이 가는 모든 길이 언제나 즐겁고 편안할 수 있도록 

길을 밝혀오는 일에 애써왔던 현대엠엔소프트는

안타까운 사정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이웃들을 지켜보며, 


선명하게 세상을 보는 블랙박스와 바른 길을 내다 보는 내비게이션처럼  

누군가의 빛을 잃어가는 눈도 다시 볼 수 있도록 밝혀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누군가의 길을 밝혀주는 것처럼 

누군가의 눈을 밝혀주는 것도 우리의 할 일!”


현대엠엔소프트는 그렇게 어두워져 가는 이웃들의 눈에 다시 밝은 빛이 찾아오도록  

지난 2008년부터 가족들의 생계를 짊어진 가정들을 비롯해 

저소득층 이웃들이 무료로 개안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러브메터(Lovemeter)’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따뜻한 온기를 지닌 고객님들의 참여로 2013년 4월부터 6월까지 

올 한해 동안에도 64안 44명에게 개안수술을 지원했고, 


캠페인 시작 후 지금까지 400안이 넘는 어려운 이웃들의 눈을 밝혀줌으로써 

다시 세상을 볼 수 있는 ‘사랑의 기적’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러브메터를 향해 온 러브레터


러브메터 캠페인을 통해 수술비를 지원 받고

안질환 치료를 성공적으로 끝낸 이웃 분들 중에선

다시 세상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감격하시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편지를 종종 전해주시기도 합니다. 



그 중 50대의 한 가장이 현대엠엔소프트 앞으로 보내주신 장문의 편지에는  

연중무휴로 제대로 쉴 수도 없이 하루 14시간 고되게 배달 일을 하며 

당뇨성 신부전증으로 합병증에 앓고 있는 아내까지 보살피는 동안 


나빠지는 눈을 방치하다가 유리체 절제 수술까지 받아야 한다는 판정을 받았지만

많은 비용 때문에 수술한 엄두를 내지 못했다는 절절한 사연이 담겨 있었습니다. 


다행히 현대엠엔소프트의 러브메터 캠페인을 통해

수술 지원을 받아 눈 건강을 회복하게 되셨는데요, 

다시 볼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감격을 이렇게 전해주셨습니다. 



“더 이상 계단을 더듬거릴 필요도 없고 

돋보기를 들지 않고 퇴원 서류를 작성하고 

다가오는 버스 번호를 묻지 않고 타고 

맛스러운 깻잎 반찬을 한 장씩 떼어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이렇게 행복한 일인 줄 몰랐습니다!


저에게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게 해 주신 엠엔소프트와 

많은 분들의 노력에 감사 드리며 저도 누군가에게 

다시 밝은 세상을 볼 수 있게 하는 일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감동적인 사연의 주인공처럼 아직도 우리 주변엔 

잃어가는 시력을 하루 빨리 찾아 자신과 가족의 삶을 지켜가야 할 이웃들이 많습니다!



Lovemeter! 사랑의 온도를 높여주세요~


지금 러브메터 캠페인에 참여하셔서 여러분의 따뜻한 인정과 온기로 

러브메터의 온도계를 조금씩 높여주지 않으시겠어요?


☞러브메터(Lovemeter)캠페인 페이지 바로 가기 http://bit.ly/N09QM2



현대엠엔소프트의 ‘러브메터’ 온도계는 지도 업데이트와 지도개선요청으로 높일 수 있답니다!  


높아진 온도에 대한 금액만큼 우리 주변에 안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게 현대엠엔소프트가 개안수술을 후원하고 있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다’는 것의 큰 축복도

‘보지 못한다’는 것의 두려움도 실감하지 못한 채 살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내 일이 아니라고 해서 시력을 잃어가는  

이웃들의 절실함을 모른 척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볼 수 없는 이웃들의 아픔을 여러분의 두 눈으로 

꼭 한번쯤 돌아봐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나눔이 함께 보는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들지 않을까요?

현대엠엔소프트는 여러분과 함께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Posted by 현대엠엔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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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따뜻한 마음 2013.11.15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렇게도 후원 할 수 있다니~ 너무 좋네요~ 마음이 따뜻~^^

  2. 함께 사는 세상 2013.11.21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온기가 온 세상에 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