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공식 기업 블로그 :: 소방의 날(11/9)에 되새겨 보는 소방 안전!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춥고 건조한 날씨에 난방용품 없이는 견디지 못할 계절이죠. 그런데 항상 화재에 주의하고 대비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화재로 인해 되돌릴 없는 상처와 아픔을 겪는 경우도 주변에 많이 일어나곤 하는데요. 다가오는 11 9일이 소방의 날이라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안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 합니다.

 

화재신고는 119! 11 9일은 소방의 !

 

화재 신고는 119! 안전신고센터 긴급신고번호 119 상징하는 11 9일은 소방의 입니다. 기억하기 쉽지요? ‘소방의 국민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를 높이고 화재를 사전에 예방해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입니다.

 

과거에 시행되었던 불조심 계몽행사에서 유래한 소방의 올해로 57주년을 맞이하는데요. 정부에서는 1948년부터 11월부터 불조심 강조 기간으로 정해 11 1일에 기념행사를 진행하며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캠페인을 해왔습니다. 1963년부터는 내무부에서 소방의 행사를 개최하다가, 1991년에 개정된 소방법에 의해 11 9일이 소방의 제정되었죠.

 

소방관은 무슨 일을 할까요?

소방관은 국민이 존경하고 신뢰하는 직업 1위로 꼽히곤 합니다. 화재사고나 응급 시에 빠르게 출동하여 구조해주는 모습이 마치 슈퍼맨 같기 때문일까요? 소방서에서는 화재예방과 진압활동/119구조와 구급활동/국민편익증진 봉사활동 등을 합니다. 안전 점검, 방화순찰, 소방시설 유지 등을 통해 화재를 예방하고, 화재발생시 신속하게 출동하여 화재를 진압하고 인명구조 활동을 하죠.

 

구급활동을 통해 응급처치와 환자를 이송하기도 합니다. 이것뿐만이 아닌데요. 어린이 안전교실을 운영하고, 소방 고장시설 무료 수리, 산불 진압 지원, 수해복구 봉사, 고지대 급수지원 우리 삶의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봉사, 소방, 화재, 구조, 구급 모든 재난신고는 119! 그들의 구슬땀을 알고 있는 국민들이라면 소방관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화재 예방법과 대처법

 

화재는 흔히 접할 있는 재난이지만 화재사고가 발생했을 당황하여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기 십상이죠. 불이 나면 침착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것을 누구나 알면서도, 공포를 느끼게 되고 평상시보다 흥분하여 우왕좌왕 하게 있는데요. 대피를 망설이다가 연기에 질식되거나, 높은 데서 함부로 뛰어내리려고 경우 피해를 입을 있습니다.

 

화재의 주된 원인 하나는 부주의, 안전불감증인데요. ‘에이, 설마 무슨 있겠어?’ 라는 생각이 가장 위험하다는 모두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 빌딩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는 작은 화재도 대형 인재로 번질 위험이 크지요. 화재에 대비하는 예방법과 올바르고 신속한 대처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화재대비 사전점검>

 

사고는 그렇듯 예고 없이 찾아오지요. 안전을 위해 사전점검과 대피훈련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전열기구 코드를 확인하고 가스레인지 중간 밸브는 잠갔는지 습관처럼 확인하는 것이 좋겠죠. 어디선가 타는 냄새가 나지는 않는지, 평소에 나지 않던 이상한 소리가 나지 않는지 그냥 지나치지 말고 주의를 기울여주세요. 조리 중에는 자리를 비우지 말고, 난방기구 등을 사용할 때에는 주변에 있는 물건을 두지 않아야 합니다.

 

화재 대비하여 기억해두어야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 대피 방법과 대피해서 만나는 장소를 사전에 약속합니다.

- 대피할 가져가야 중요 물건 목록을 작성하고 챙길 사람을 선정합니다.

- 비상연락처와 연락해야 대상을 선정합니다.

- 문틈을 막아야 경우에는 청테이프 또는 수건을 사용하고, 외부 대피 시에는 수건 등을 챙깁니다.

- 옥상 출입문은 항상 열려있는지, 자동개폐장치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119 신고절차>

1. 전화로 119번을 누릅니다.

2. 화재가 발생했다는 것을 알립니다.

3. 화재 내용과 부상여부, 환자유무 등을 간단명료하게 설명합니다.

4. 정확한 주소를 알리고, 상황요원 안내에 따라 행동합니다.

유선전화나 공중전화, 인터넷 전화는 119상황실에서 자동으로 위치파악을 있어 더욱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만약 주소를 모르는 경우, 주변에 있는 건물이나 간판 전화번호 또는 전신주나 엘리베이터 번호 등을 알려준다면 위치 파악이 더욱 쉬워집니다.

 

<연기 대피 심폐소생술>

화재 뉴스에는 연기에 질식했다든지, 응급구조대가 도착하기 전에 심폐소생술로 목숨을 구했다든지 하는 내용이 어김없이 함께 들려오는데요. 연기를 피해서 대피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행동해주세요.

 

- 손수건이나 등을 이용해 호흡기(코와 ) 보호해주세요.

- 자세를 낮춰주세요. (대류현상에 의해 뜨거운 연기는 천장으로 올라가고 차가운 공기는 아래로 내려옵니다.)

- 다른 손으로는 벽을 찾아 짚어주세요.

- 벽을 짚고 방향으로 신속하게 밖으로 대피합니다.

 

심폐소생술은 많이 들어봤지만, 막상 실천하려니 두렵기도 하고 어렵게 느껴질 있는데요. 다음의 절차를 기억해주세요.

- 환자의 반응을 확인합니다.

- 119 신고하고 AED(심장충격기) 요청합니다.

- 가슴 압박 30, 인공호흡 2회를 반복하여 시행해주세요.

심폐소생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4분의 기적, 인공호흡 심폐소생술에 대한 모든 !에서 확인하실 있습니다.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

불이 수평으로 번지는 속도가 1이라고 한다면, 수직으로 올라가는 속도는 20이나 된다고 합니다. 불길이 수직으로 뻗어나가기 전에 잡는 것이 매우 중요하죠. 집에 모두 소화기 비치해두셨나요? 소화기를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은 하고 계신지요? 소화기는 기본적인 소방시설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있는 필수품인데요. 화재사고는 초기 진압이 중요한 만큼 화재 초기에 사용한 소화기 대가 나중에 소방차 보다 낫다는 말도 있답니다. 소화기 사용 방법과 관련 지식만 알고 있어도 피해를 최소화할 있습니다. 실제로 화재가 발생한 5 안에 소화기를 사용하면 효과를 기대할 있지요.

 

출처: 국민재난안전포털 http://www.safekorea.go.kr/

 

소화기는 자주 사용할 일이 없다 보니 막상 사용해야 어디에 있는지 몰라 당황하거나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는데요. 소화기 사용법을 알아볼까요?

 

1. 손잡이 부분의 안전핀을 뽑아주세요.

2. 노즐을 빼고 호스를 불쪽으로 향하게 합니다.

3. 손잡이를 힘껏 움켜쥐어주세요.

4. 바람을 등지고 골고루 빗자루를 듯이 분사해주세요.

출처: 국민재난안전포털 http://www.safekorea.go.kr/

 

, 그럼 소화기 사용법을 알았으니 관리하는 방법도 알아보겠습니다.

 

- 직사광선, 온도가 높거나 습기가 많은 곳은 피해주세요.

- 사람들의 통행을 방해하지 않되, 보이는 곳에 놓아주세요.

- 약제가 굳지 않도록 달에 한번쯤은 , 아래로 흔들어주세요. 안전핀이 빠지지 않게 주의!

 

자주 사용하지 않는 물품인 만큼, 소화기 점검도 필요한데요. 외관상으로 녹이 슬거나 파손된 부분은 없는지 살펴주세요. 또한, 약제가 굳지 않았는지 흔들어서 미세한 분말이 움직이는 느낌이 있는지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시 압력계 바늘은 녹색을 가리켜야 합니다. 녹색 범위는 가스가 제대로 들어있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소화기에도 유효기간이 있다는 사실! 사용하지 않은 소화기라 하더라도 10년마다 교체를 해주어야 합니다. 10년이 지난 소화기는 생활폐기물로 분류되므로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동주민센터)에서 생활폐기물 스티커를 받아 처리하면 된답니다.

 

언제 어디서든 국민의 생명을 위해 출동할 준비가 되어있는, 우리들의 든든한 영웅 소방관. 소방의 날을 맞아 그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는 어떠신가요. 추운 겨울, 따뜻하게 나시되 화재에 주의하시고 화재예방법과 대처법, 소화기 사용법을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이상 현대엠엔소프트였습니다.

 

Posted by 현대엠엔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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