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공식 기업 블로그 :: 까딱하면 과태료행!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어디일까?

버스 정류장에 정차한 차량 때문에 버스가 정류장에 다다르지 못하고 도로에서 하차하는 광경 많이 보셨죠? 화재사고 때문에 출동한 소방차가 도로의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이 더뎌졌다는 이야기 역시 뉴스에서 종종 들려옵니다. ‘잠깐인데 어때, 동안 무슨 있겠어?’ 하는 찰나의 짧은 판단이 안전을 위협하는 사고로 커질 있는데요. 이러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4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을 지정하고, 주민 신고제를 도입했습니다. 차량 운전자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알아두어야 4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같이 알아볼까요?

 

주·정차의 정의!

 

주차는 운전자가 차로부터 떠나서 즉시 차를 운전할 없는 상태나 차를 계속 정지상태에 두는 것을 가리킵니다. 운전자가 승객을 기다리거나 화물을 싣는 , 차의 고장, 또는 밖의 사유로 인해 차를 계속 멈춰둔다면 주차에 해당됩니다. 정차는 운전자가 5 이내로 차를 정지시키는 것으로, 주차 외의 정지 상태를 의미하죠.

 

 

 

 

 

불법 주·정차 구역, 어디인지 알아두자!

 

행정안전부에서는 작년부터 국토부, 경찰청, 소방청 관계부처와 고질적 안전무시관행 근절 대책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불법 주·정차 관행을 중점적으로 개선하기 위하여 4 불법 주·정차 금지 구역을 지정했습니다. 2019 4 17일부터는 안전신문고어플을 통해 불법 주·정차 차량을 누구나 바로 신고할 있게 되었습니다. 차에 과태료 부과되는 것을 방지하고, 불법으로 주·정차 차량이 있다면 발견 즉시 신고할 있도록 미리 알아두어야겠죠?

 

 

소화전 또는 소방시설 근처의 주·정차는 화재 진압을 방해하고 인명 구조를 방해하는 위험한 행위입니다. 또한 교차로 모퉁이는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기 때문에 보행자와 다른 차량의 안전을 위협하죠. 버스 정류소는 사람들이 안전하게 ž하차 해야 곳이기 때문에 불법 주·정차가 일어날 경우 교통사고가 발생할 있습니다.

 

 

불법 정차, 과태료는 얼마일까?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따라 불법 ž정차 구간 규정을 위반한 차량은 승합차 5만원, 승용차 4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소방시설 주변은 화재진압 소방활동이 지연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개정된 도로교통법(2019 4 30) 따라 8만원으로 인상되었다는 ,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앞으로 소방시설 주변의 도로경계석과 차선은 적색으로 칠해진다고 합니다.

 

과태료 부과 기준에 대한 내용은 도로교통법 시행령 [별표 1] [별표 7]에서 찾아보실 있습니다.

 

 

안전신문고 어플로 주·정차 차량 신고하자!

 

불법 주·정차 구역에 있는 차량을 발견할 경우, 안전신문고 어플을 이용하여 사진 2장을 1 간격으로 촬영하여 신고하면 됩니다. 이렇게 신고접수가 차량은 담당 공무원의 별도 현장확인 없이 즉시 과태료가 부과된답니다.

지난 4 17일부터 5 16일까지, 주민신고제가 시행된 한달 무려 5 6천여건, 하루 평균 1 8백여건의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어마어마한 수치인데요. 그만큼 아직 불법으로 주·정차 하는 차량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거겠죠? 운전자 역시 본인이 주·정차 공간이 불법지역인지 다시 한번 인지해야 같습니다.

 

4 금지구역 가장 많은 신고를 받은 곳은 횡단보도(52.3%, 29,680), 전체 신고건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다음은 교차로 모퉁이 (21.8%, 12,352), 버스정류장(15.9%, 9,011), 소화전 (10%, 5,645) 순이었습니다. 제도가 정착되어 갈수록 주민신고 중에서 최종적으로 과태료가 부과되어 가는 비율은 늘어가고 있는데요. 시행 신고건 과태료가 부과된 비율이 26.9%였던 것에 반해, 넷째 주에는 56.4% 높아졌습니다. 또한 과태료 부과 요건 충족 여부가 불투명한 경우에도 예방 차원에서 계고조치가 취해졌습니다.

 

행안부에서는 장애인을 배려하려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비워두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진 것처럼, ž정차 역시 절대 해서는 안되는 구역이 있음을 인식하고 지키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는데요. 우리 모두 동참하여 높은 수준의 시민의식을 보여줄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정차 구역 표시 구분

 

간혹 주·정차가 가능한 곳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죠. 그럴 도로 가장자리 구획 선과 형태를 통해 쉽게 구별할 있습니다.

 

황색 실선의 경우, 별도로 지정된 시간이나 요일 표지판이 있다면 조건에 맞게 정차가 가능하답니다. 황색 복선, 노란 줄이 그어져 있는 곳은 정차와 주차 모두 금지되어있는 구역이니 곳만은 피해주세요~

 

불법 주·정차는 2 교통사고나 화재 사고에 빠르게 대처하지 못하는 등의 문제를 불러 일으킬 있습니다. 편의를 위해 금지 구역에 주·정차 하는 것은 불편한 것을 넘어 타인의 안전에 해를 가하는 행동이라는 것을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이상 현대엠엔소프트였습니다.

Posted by 현대엠엔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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