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공식 기업 블로그 :: 4분의 기적, 인공호흡 심폐소생술에 대한 모든 것!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절로 건강에 유의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특히 겨울은 심장마비 발생이 급증하는 계절이기도 하죠. 심장마비(심정지)는 우리 몸의 펌프 역할을 해주는 심장의 기능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심장마비가 발생하면 온 몸으로의 혈액 순환이 중단되는데요. 뇌는 혈액 공급이 4-5분만 중단돼도 영구적으로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심장마비는 바로 조치를 취하지 않을 시 심각한 뇌손상이나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존재입니다.

 

하지만 심장마비 환자의 생존을 돕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초등학생도 배울 수 있을 정도로 쉬운 이 방법은 바로 4분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심폐소생술(CPR)입니다. 얼마나 효과적이고 중요한 것이길래 기적이라고 불릴까요?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키는 생존사슬이 있다?


심정지의 발생은 예측이 어렵고 갑자기 찾아오기 때문에, 의료시설이 아닌 가정, 직장, 길거리 등의 장소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초 목격자 역시 전문 의료인이 아닌 일반인일 확률이 높은데요. 심정지 발생 후 4-5분만 지나도 환자의 뇌가 돌이킬 수 없는 손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문 소생술 전에 환자의 심박동을 가능한 한 빨리 정상화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심정지 환자의 소생을 위해서는 아래 다섯 개의 응급처치가 연속적으로 시행되어야 합니다. 이 과정을 일명 생존사슬이라고 부릅니다.

 

심정지 예방과 조기 발견

생존사슬의 첫 번째 고리인 심정지 예방과 조기 발견 2015년 새롭게 도입된 개념입니다.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면 사망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최초 목격자가 신속하게 환자의 심정지 상태를 인지하고 빠르게 신고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일반인 대상으로 심정지 증상을 교육하여 환자 발생 시 증상을 신속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이 단계에서 소아의 사고 또는 손상에 의한 심정지를 미연에 방지하고, 성인의 심장, 뇌혈관 질환에 대한 위험인자를 줄이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신속한 신고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목격자는 즉시 119 신고로 이를 알려, 연락을 받은 응급의료상담원이 환자 발생 지역으로 119 구급대를 출동시키는 일련의 과정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신속한 심폐소생술

환자의 생존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신고 후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목격자가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것이 몹시 중요합니다.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경우, 시행하지 않는 경우보다 생존율이 2-3배 높아지기 때문이죠. 따라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을 정기적으로 교육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신속한 제세동

환자 발생 현장 주변 혹은 구급차에 비치된 자동심장충격기(자동제세동기)를 이용하여 현장에서 심장충격(제세동) 처치를 신속하게 실시해야 합니다.

 

효과적 전문소생술 및 심정지 후 치료

마지막 다섯 번째는 구급대 또는 전문의료인에 의해 시행되는 단계입니다. 제세동 처치에도 반응하지 않는 심정지 환자의 심장박동 회복을 위해서는 약물투여, 전문기도유지술 등의 전문소생술이 시행되어야 합니다. 환자가 심장박동을 회복한 이후에는 원인을 규명하여 재발을 막기 위한 처치와 함께 전문 의료기관의 목표체온치료, 관상동맥중재술, 경련의 진단 및 치료 등 통합적인 치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2. 심폐소생술 시행 방법은?



심정지 환자를 살리는 생존사슬에 대해 알고 나니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더 크게 느껴지시지 않나요? 언제 어디서든 심정지 목격자가 될 수 있으므로 심폐소생술의 시행 방법을 잘 익혀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심폐소생술의 기본 순서를 살펴보겠습니다.

 

①반응의 확인

심정지 환자를 목격한다면 우선 현장 상황이 안전한지를 확인 후 환자에게 다가가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괜찮으세요?”라고 물어봅니다. 의식이 있다면 환자는 대답을 하거나 움직이는 등의 반응을 보입니다. 이러한 반응이 없다면 심정지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때 환자를 옆으로 눕히고, 환자의 한쪽 팔을 머리 밑으로 받쳐줌으로써 이물질이 기도에 들어가지 않도록 합니다. 이를 회복 자세라고 부릅니다.

 

119 신고

위의 단계에서 환자가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면 즉시 119에 신고를 합니다. 응급의료상담원의 지시에 따라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상담원이 전화를 끊어도 된다고 할 때까지 계속 지시를 따릅니다. 만약 심장충격기(자동제세동기) 사용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고 주변에 심장충격기가 비치되어 있다면 가져와 환자에 사용하고 이후 순서에 따라 심폐소생술을 시행합니다.

 

호흡과 맥박 확인

심정지 호흡은 심정지 환자에게서 첫 수 분간 흔하게 나타나며 호흡의 빈도가 적어지면서 하품을 하듯이 깊게 숨을 들이쉬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징후를 놓치면 환자의 생존 가능성이 낮아지기 때문에, 119 응급의료상담원의 도움을 받아 이를 확인해야 합니다. 맥박의 경우,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않은 일반인이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관련 전문 지식이 없다면 호흡만으로 심정지 환자임을 판단하고 심폐소생술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슴 압박

출처 : 질병관리본부 국가건강정보포털 http://bitly.kr/Z39uI


효과적인 가슴압박은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동안 심장과 뇌로 충분한 혈류를 전달하기 위한 필수적 요소입니다. 먼저 환자를 바닥이 단단하고 평평한 곳에 등을 대고 눕힌 후 가슴의 중앙인 흉골(가슴뼈)의 아래쪽 절반 부위에 깍지를 낀 두 손의 손바닥 뒤꿈치를 댑니다. 양 팔을 환자의 몸과 수직이 되게 쭉 편 상태로, 체중을 실어 가슴을 압박합니다. 강하고 빠르게 압박해야 효과적이며, 성인 심정지의 경우 가슴압박의 속도는 분당 100~120회를, 압박 깊이는 약 5cm 깊이를 유지합니다. 숫자를 세며 규칙적으로 시행하고 환자가 회복되거나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지속합니다. 또한 각각의 압박 이후 가슴의 이완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다음 압박을 위한 혈류가 심장에 충분히 흘러들 수 있습니다.

 

기도 열기, 인공호흡

인공호흡 방법을 알고 있고 이를 수행할 의지가 있는 구조자는 환자의 기도를 열고 인공호흡을 시행합니다. 기도 열기 방법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머리기울임-턱들어올리기 방법입니다. 의식이 없는 환자의 경우 혀가 뒤로 말리면서 기도가 막힐 수 있으므로 환자의 이마에 압력을 가하여 머리를 뒤로 기울이고 다른 손으로 턱을 받쳐주어 기도를 열어줍니다.


두 번째는 턱밀어올리기 방법입니다. 이미 목뼈가 부러졌을 가능성이 높은 환자에 대해 더 이상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머리를 뒤로 젖히지 않고 턱만 살며시 들어주어 기도를 여는 방법인데요. 다만 이 방법은 일반인 구조자가 아닌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은 의료인에게만 권장됩니다.

 

출처 : 질병관리본부 국가건강정보포털 http://bitly.kr/Z39uI


기도를 연 후 2회의 인공호흡을 실시합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은 -입 인공호흡법입니다. 먼저 머리기울임-턱들어올리기상태에서 환자의 입을 벌리고, 머리를 젖힌 손의 엄지와 검지를 이용하여 환자의 코를 막습니다. 자신의 입을 환자의 입에 밀착시킨 후 한쪽 눈으로 환자의 가슴을 주시하면서, 환자의 가슴이 팽창해 올라올 정도로 공기를 서서히 1~2초 가량 불어 넣습니다. 입을 떼고 구조자가 불어 넣은 공기가 환자의 입에서 다시 배출될 수 있도록 하고 같은 방법으로 인공호흡을 1회 더 시행합니다.

 

가슴 압박과 인공 호흡의 반복

119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가슴압박 30 : 인공호흡 2의 비율로 심폐소생술을 계속합니다. 만일 심장충격기를 사용할 줄 알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구조대가 오기 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심장충격기(자동제세동기, AED)는 어떻게 사용할까?


일반인 목격자라도 심장충격기 사용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면 최대한 빠르게 사용하는 것이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심폐소생술 시행 첫 단계에서 환자의 반응을 확인했을 때 반응이나 정상적인 호흡이 없는 심정지 환자에게만 심장충격기를 사용해야 하며, 심폐소생술 시행 중에도 기계가 도착하면 지체 없이 이용해야 합니다. 심장충격기의 사용 방법 역시 순서에 따라 살펴보겠습니다.

 

전원 켜기

심장충격기를 심폐소생술에 방해가 되지 않는 위치에 놓은 뒤 전원 버튼을 누릅니다. 환자 발생 현장에 목격자가 두 사람 이상이 있다면, 한 사람이 심폐소생술을 지속하면서 다른 한 사람이 심장충격기를 조작해야 합니다.

 

패드 부착

두 개의 패드를 포장지에 그려져 있는 대로 환자의 가슴에 부착합니다. 한 패드는 오른쪽 빗장뼈(쇄골) 아래에, 다른 패드는 왼쪽 젖꼭지 아래 중간겨드랑선에 부착합니다. 이때 부착 부위에 이물질을 제거하고, 패드와 심장충격기 본체가 제대로 연결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심장리듬 분석

분석 중이라는 음성 지시가 나오면 심장충격기가 환자의 심전도를 분석하게 됩니다. 이 동안에는 심폐소생술을 잠시 중단하며 환자와의 접촉을 피합니다. 제세동(심장충격)이 필요한 경우라면 제세동이 필요합니다라는 음성 또는 화면 지시와 함께 심장충격기 스스로 제세동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충전에는 수 초 이상이 소요되므로 가능한 한 가슴압박 시행을 계속해야 합니다. 제세동이 필요 없다는 지시가 나오는 경우에도 심폐소생술을 즉시 시작합니다.

 

심장충격(제세동) 시행

제세동이 필요한 경우에만 제세동 버튼이 깜박입니다. 깜박이는 버튼을 눌러 제세동을 시행합니다.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반드시 환자에 접촉한 사람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심폐소생술 다시 시행

제세동 실시 후에는 즉시 심폐소생술을 다시 시작합니다. 실시 이전과 마찬가지로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30:2의 비율로 시행합니다. 심장충격기는 2분마다 환자의 심전도를 자동으로 분석하여 제세동의 필요성을 판단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조자는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하거나 환자가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심폐소생술과 제세동을 반복하여 실시해야 합니다.

 


글만으로는 이해가 다소 어려우시죠? 위 영상을 통해 실제 심폐소생술 시행 및 심장충격기 사용 모습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4. 국내 심폐소생술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 추이 및 격차 (’08-’17)

출처 : 질병관리본부 http://bitly.kr/WaT1Y


그렇다면 국내 심폐소생술에 대한 시행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와 소방청은 2008년부터 119 구급대가 병원으로 이송한 급성심장정지(심장활동이 심각하게 저하되거나 멈춘 상태) 환자 사례를 대상으로 한 급성심장정지조사를 시행해왔습니다. 지난 해 11월 발표된 최신 통계에 따르면, 2017년 급성심장정지 환자 29,262건 중 8.7%가 생존했으며 이는 2006년과 비교했을 때 4배가 증가한 수치라고 합니다.

 

이와 함께, 심폐소생술의 일반인 시행률의 변화도 주목할 만합니다. 심폐소생술의 일반인 시행률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2017년에는 9년 전인 2008년에 비해 약 11배 증가하여 21%를 기록하였습니다. 매우 긍정적인 지표인데요. 다만 위의 그래프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시행률이 가장 높은 지역과 가장 낮은 지역 간의 격차도 같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심폐소생술 교육 이수 비율은 44.9%에 그쳤고, 자동심장충격기 교육 이수 비율도 23.3%에 불과했습니다. 교육 이수 경험이 있다고 해도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의 조치 순서나 정확한 심장충격기 사용 방법에 대해 잘 알지 못 한다는 응답이 매우 많았다고 합니다. 심폐소생술에 대한 의식 수준이 과거에 비해서는 나아졌다고 하나, 아직까지 갈 길이 먼 것 같은데요. 전국적으로 심폐소생술 관련 교육을 확대 실시하는 등,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선진국 수준인 30~50% 수준으로 늘릴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야겠네요!

 

심폐소생술 강습을 받고 싶다면? 맵피와 함께 대한적십자사(서울지사) 찾아가기


(출발지는 종로구 사직동이며, 도착 예정 시간은 출발 지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소: 서울시 성동구 고산자로 356(마장동 523-1) 

▶연락처: 02-2290-6600 


▶홈페이지: http://www.redcross.or.kr

혹시 지금까지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었다면, 따로 시간을 내어 교육을 이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대한적십자사에서는 서울지사를 비롯한 전국 각지의 대한적십자 지사에서 정기적으로 심폐소생술 강습 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시간 코스의 교육을 받고 나면 유효기간 2년의 수료증까지 발급이 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http://www.redcross.or.kr) 내 ‘교육’ 메뉴로 방문해보세요!

 


5. 심폐소생술에 대한 오해를 풀어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심폐소생술에 대해 가질 수 있는 몇 가지 오해를 풀어볼까요?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가 문제가 생길 경우 법적 책임을 진다?

심정지 환자 주위에 의료진이 없는 경우, 일반인이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한다 해도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 5조의 2(응급의료 행위에 대한 면책)에 의해,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제공한 행위자는 고의 또는 중대 과실이 없는 경우 민사책임과 상해에 대한 형사책임을 지지 않고, 사망에 대한 형사책임이 감면됩니다.

 

인공호흡을 안 하면 심폐소생술이 소용없다?

아닙니다. 일반인의 경우,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다고 해도 인공호흡을 정확히 수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인공호흡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심폐소생술을 아예 시도되지 않는 일도 종종 일어난다고 합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2015년 개정된 한국 심폐소생술 지침에서는 일반인 구조자가 가슴압박소생술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심폐소생술 중 인공호흡을 하지 않고 가슴압박만을 시행하는 것인데요. 이 경우에도 심폐소생술을 전혀 하지 않는 것보다 생존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환자 발생 시에는 지체 없이 가슴압박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인공호흡을 잘 수행할 수 있다면 인공호흡을 함께 하는 것이 훨씬 환자의 생존에 도움이 되겠죠?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심폐소생술에 대한 상세한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거나, 이를 활용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셨던 분들도 계셨을 텐데요. 심정지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으며, 긴급한 응급 상황에서 골든타임 내에 신속하고 올바른 대처를 하기 위해서는 평소 반복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심폐소생술을 습관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늘 포스팅을 통해 다시 한 번 심정지에 대한 경각심과 심폐소생술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셨길 바라며, 지금까지 현대엠엔소프트 공식 블로그였습니다!


Posted by 현대엠엔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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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진산 2019.01.12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히 유용한 내용입니다. 국민 모두가 공유하면 좋을 텐데......
    감사합니다.

  2. 미운오리쉐이 2019.01.12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폐소생술을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적극적으로 나서서 하게끔 법적으로 보호가 되는지 안되는지를 먼저 알리는게 우선이다

  3. 윤철중 2019.01.12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자의 왼쪽 가슴을 압박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오른쪽 가슴을 압박하고 계십니다.

  4. 뒤에엄마 2019.01.13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철중,
    가슴 중간 부분을 해주어야 합니다.
    왼쪽에 심장이 있다고 왼쪽으로 하면
    부러진 갈비뼈 등이 내부장기에 더 큰 손상을 줄수 있습니다.
    추가로 기본적으로 가슴 압박하면 갈비뼈 부러진다고 합니다.

  5. 해모수 2019.02.10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망시 감면은 면제가 안된다는 건가요?

  6. 아라 2019.02.13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하게 호흡하면 왜 안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