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공식 기업 블로그 :: 시력 건강을 위해 섭취해야 할 영양소,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운전할 때 가장 중요하게 쓰이는 감각은 단연 시각입니다. 안구건조증이나 시력 저하 등으로 시야가 불편할 땐 운전에도 어려움을 겪기 마련인데요. 이 같은 불편함을 방지하기 위해, 오늘은 시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들을 알아보겠습니다. 눈이 피로해지기 쉬운 사무직 직장인과 공부 양이 많은 수험생 분들은 특히 관심을 가지고 읽어주세요!

 

 

시야가 흐릿한 당신을 위한 영양소, 루테인



눈에 좋은 대표적인 영양소로는 루테인이 있습니다. 루테인은 눈의 황반을 구성하는 물질로, 시금치, 케일, 양배추, 브로콜리 등의 녹색 잎 채소에 많이 들어 있는데요. 항산화 효능이 뛰어나기 때문에 시력 저하 및 눈의 피로를 막고 망막을 지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망막 속 루테인이 부족하면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고 황반변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풍부하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루테인 함량은 평균 25세부터 줄기 시작해 60세가 되면 절반 이상 감소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더욱 풍부한 루테인을 섭취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린 샐러드로 루테인 섭취하기



그렇다면 루테인은 어떻게 섭취해야 할까요? 일상에서 손쉽게 루테인을 섭취하는 방법으로는 다양한 녹색 채소를 넣고 만든 그린 샐러드를 즐겨 먹는 것이 있습니다. 현대인들의 식단으로는 충분한 채소를 섭취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인데요. 의식적으로 녹색 채소 섭취량을 늘리면 풍부한 루테인을 섭취하게 되어 눈 건강에 도움이 될 테니 에피타이저나 간식 등으로 샐러드를 즐겨 드시기 바랍니다. 채소 특유의 맛이 힘겨우신 분들은 좋아하는 소스와 함께 계란, 연어, 치즈 등을 곁들여 드시면 평소보다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예요.

 

 

안구가 건조하다면 오메가-3



장시간 모니터나 스마트폰 사용으로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 때 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바로 오메가3 인데요. 루테인이 흐릿한 시야에 도움을 준다면, 오메가3는 건조한 안구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입니다. 오메가3를 구성하는 DHA는 망막 조직의 주 성분으로 튼튼한 눈물 막을 형성해 눈물 분비 감소를 예방하며, EPA는 염증성 물질인 PGE2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인데요. 실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DHAEPA가 건조한 눈을 개선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그 기능성을 인정한 바 있습니다.

 

 

영양제로 오메가3 쉽게 섭취하기



그렇다면 오메가3를 잘 섭취하는 방법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오메가3는 등 푸른 생선과 생선의 눈알 등에 풍부히 함유 돼 있습니다. 식품으로 직접 섭취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지만, 조리 시 어려움과 냄새 등으로 인해 매 끼니마다 생선을 구워 먹긴 참 힘들죠. 이럴 땐 시중에 나와 있는 영양제로 간편하게 오메가3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인데요. 이때 중금속으로부터 안전하게 정제된 오메가3를 선택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오메가3는 안구건강 외에도 혈행 개선 및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도 도움이 되니 건강에 다방면으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시력 영양소에 내가 빠지면 서운하지! 비타민A



지용성 비타민인 비타민A는 시력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 가장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비타민A가 부족할 경우 야맹증, 안구 건조증, 습진, 호흡기 감염, 여드름 등 다양한 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그만큼 우리 몸에 중요한 영양소인 비타민A는 과연 어떤 식품에 많이 들어 있을까요? 동물성 식품 중에서는 동물의 간, 생선, 달걀, 우유 등이, 식물성 식품 중에선 녹황색 채소와 과일 등이 비타민A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해요. 비타민A는 음식을 생으로 먹을 때보다 익혀 먹을 때 더 많은 영양소를 얻을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헝가리 전통 요리로 비타민A 섭취하기



앞서 말씀 드렸듯 비타민A를 함유한 식품은 생으로 먹는 것보단 익혀 먹는 것이 더욱 많은 영양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에 최적화된 요리가 있습니다. 바로 헝가리 전통 요리인 ‘굴라시(goulash)’ 인데요. 굴라시는 소금에 절인 고기를 양파와 함께 볶은 후 파프리카와 물을 부어 끓인 뒤 다양한 채소와 마늘, 감자 등을 넣고 다시 조리하는 음식으로, 칠리와 월계수잎, 백리향 등의 향신료가 들어가 맛이 강하고 매콤한 것이 특징입니다. 파프리카, 토마토, 파슬리 등 비타민A가 풍부한 채소를 듬뿍 넣고 조리할 수 있어 맛있게 비타민 A를 섭취할 수 있는 음식이랍니다.


 

 

눈 건강관리를 위한 9대 생활 수칙


눈에 좋은 영양소를 아무리 풍부하게 섭취한다고 해도 평소 생활 습관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으면 시력 보호 및 개선 효과를 얻기 힘들겠죠. 이를 위해 질병관리본부에서는 눈 건강관리를 위한 9대 생활 수칙을 지정했는데요. 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읽은 후 실천에 옮기신다면 눈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01. 약시를 조기에 발견하려면 되도록 빨리 만 4세 이전에 시력검사를 받습니다.

02. 40세 이상 성인은 정기적으로 눈 검사를 받습니다.

03. 당뇨병과 고혈압,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을 꾸준히 치료합니다.

04. 콘택트렌즈를 착용 할 때 의사와 상담합니다.

05. 담배는 반드시 끊습니다.

06. 야외활동 시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모자 또는 선글라스를 착용합니다.

07. 실내 온도와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고, 장시간 컴퓨터 사용을 자제합니다.

08. 지나친 근거리 작업을 피하고, 실내 조명을 밝게 유지합니다.

09. 작업과 운동 시 적절한 안전 보호 장구를 착용합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눈 건강관리를 위한 9대 생활 수칙(e-book)

 

 

저소득층 저시력자에게 빛과 희망을! ‘현대엠엔소프트 러브메터


이미지 출처: 현대엠엔소프트 공식 홈페이지 http://j.mp/2MWb6TB



현대엠엔소프트는 내비게이션으로 자동차의 눈이 되어주는 것처럼 저소득층의 눈이 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바로 러브메터(Lovemeter) 캠페인인데요. 이 캠페인은 현대엠엔소프트가 한국실명예방재단(아이러브재단)을 통해 의료비 부담으로 수술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에게 개안수술비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11년째 이어오고 있는 캠페인 입니다. 2018 6 30일을 기준으로 무려 총 1,608건의 개안 시술이 진행되었다고 해요.


러브메터는 현대엠엔소프트 내비게이션 사용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 깊은 의미를 지니는데요. 사용자가 지도개선 요청을 할 때 마다 사랑의 온도계가 올라가고, 기업은 높아진 온도만큼의 기금을 마련하여 후원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사용자의 참여가 증가할 수록 저소득층 후원도 늘어나고, 현대엠엔소프트 내비게이션의 질은 높아지는 윈윈캠페인인 것이지요. 세상을 더욱 환하게 만드는 러브메터 캠페인에 여러분도 동참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시력 건강을 위해 섭취해야 할 영양소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채소와 과일을 다양하게 섭취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한 것 같네요. 평소 탄수화물과 자극적인 음식만 먹던 몸에게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공급해주세요. 눈과 함께 심신의 피로도 한결 가시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모두가 건강한 시력을 갖게 될 그 날을 위해 현대엠엔소프트도 러브메터 캠페인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습니다. 이상 현대엠엔소프트 공식 블로그였습니다.



Posted by 현대엠엔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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