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공식 기업 블로그 :: 똑소리 나는 교통 요금 절약법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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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지하철과 버스를 비롯한 대중 교통! 다양한 대중 교통 수단들은 시민의 발이 되어 이동을 책임지고 있는데요. OECD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평균 통근시간은 58분 이라고 합니다. 지니와 맵피와 함께 자차를 이용해 출근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이동 구간이나 상황에 따라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사실 우리는 너무 익숙해져서 잘 깨닫지 못 하고 있지만 깨끗한 승강장과 차량 시설, 짧고 정확한 배차 간격 등 우리 나라의 대중 교통 서비스는 외국인들이 놀랄 정도로 우수한 것으로 잘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기사에 따르면 대학생의 40%가 가장 필요한 체크카드 혜택으로 대중 교통 할인이 필요하다고 응답하는 등 시민들이 주요 이동 수단인 대중 교통 요금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생 1,161명 대상 신용카드비교포털 카드고릴라조사, 2017. 02)

 

때문에 정부와 카드사 등에서는 대중 교통 이용 시 교통비를 알뜰하게 절약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인 대중 교통비 절약 정보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오늘은 우리 일상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 대중교통 이용 시 교통비 절약 팁을 꼼꼼히 살펴 보겠습니다!


1. 지하철 정기 승차권 



해외 여행시 자주 사용하는 지하철 정기 승차권이 우리나라에도 있다는 거, 알고 계시나요? 매일 지하철을 이용해 출퇴근을 한다면 지하철 정기권을 이용하는 게 좋습니다. 지하철 정기권은 서울에서만 사용 가능한 ‘서울 전용 정기권’과 서울과 수도권을 포함한 전 구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거리비례용 정기권’으로 구분됩니다. 정기권의 종류 또한 다양한데요. 55,000원부터 100,000원 대까지 총 14종에 이르는 거리비례용 정기권이 있습니다. (최초 교통 카드 구매 비 2,500원 별도)

 

먼저 서울 전용 지하철 정기 승차권 55,000원짜리는 30일 동안 최대 60회까지 사용할 수 있는데요. 기본 운임 44회 승차에 16회의 무료 승차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거리 비례용 정기권은 서울-경기 지역까지 먼 거리를 자주 이동하는 경우에 유리합니다. 지정 구간 없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며 20km ~ 50km 마다 거리에 비례해 월 금액이 달라집니다. , 버스나 다른 교통 수단으로 환승 시에는 할인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아래에서 나에게 맞는 정기권을 확인해보세요!

http://www.smrt.co.kr/program/Train/Rateinfo/Rateinfo_group.jsp



2. 대중 교통 조조 할인



일찍 일어난 새가 할인 받는다? 남보다 하루를 더 일찍 시작하는 시민들을 위해 서울시에서는 조조할인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혼잡한 출근 시간대를 피해 오전 630분 이전 대중교통 탑승 하는 부지런한 분들을 위해 기본 운임의 20% 할인 해준다고 합니다. 지하철은 250, 시내버스 240, 마을버스 180원이 할인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맨 처음 대중교통 탑승 시간을 기준으로 적용되어, 환승 시에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6 30분 전에 버스 탑승 후 7시 지하철로 환승 해도 버스와 지하철 모두 조조할인 적용이 되는 거죠. 대중 교통에도 얼리 버드 혜택이 있다니 일찍 출근하는 서울 시민이라면 꽤나 유익할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경기 지역은 직행 좌석 버스와 지하철에만 조조 할인이 적용되고, 인천시는 지하철만 조조 할인이 적용된다고 하니 잘 따져보고 알뜰하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3. 체크카드, 신용카드의 대중교통 할인 혜택

 

지금 내가 쓰고 있는 체크카드와 신용카드에서 자동으로 교통비 할인 받을 수 있다는 거 알고 계세요? 바로 각 카드사별 교통비 할인 혜택인데요. 결제 시 자동으로 환급/차감해주는 페이백 서비스를 따로 챙기지 않아도 알아서 할인이 된다고 하니, 지금 사용하는 카드 혜택을 꼼꼼히 살펴보고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KB국민 노리 체크카드‘KB국민 락스타 체크카드’, ‘신한S20체크카드’는 전국 지하철, 버스 이용 요금의 최대 10%를 캐시백 또는 청구할인을 해주고 있습니다. 월 할인 한도 내에서 적용된다고 하니 꼼꼼하게 챙겨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DC PASS 롯데 카드는 지하철, 시내 버스뿐 아니라 고속버스나 택시 이용 시에도 5% 할인이 가능하며, 씨티 클리어 카드도 버스나 지하철 이용 시 10% 청구할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최근 신한 카드와 한국스마트카드가 함께 출시한 ‘모바일 T-money(티머니)’는 모바일 티머니 앱 결제 시 20%까지 할인되며, 고속시외 버스앱 결제 시 30% 할인되는 ‘신한 카드 All Pass(올 패스)’ 카드도 출시되었다고 하니 꼼꼼하게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4. 장거리 출·퇴그너를 위한 광역알뜰교통카드



발걸음이 무거운 출퇴근길, 장거리 출되그너를 위한 꿀 소식. 정부에서 대중교통요금을 할인해주는 광역알뜰교통카드 제도를 계획, 2019년 즈음 도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전에 일정액이 충전된 이용권으로 판매하고, 기간별(1, 1, 1개월), 구역별(시내·외), 신분 별(학생·일반·가족 권)로 다양하게 만들질 계획이라고 합니다.


5. 출퇴근길, 카풀은 어때요?



출퇴근길 교통비를 절약하는 또 다른 방법, 목적지가 같은 사람들과 함께 카풀를 해보는 건 어떠세요? 최근 들어 원하는 시간대에만 차를 빌려 탈 수 있는 카 쉐어링과 출퇴근 시간 목적지 방향이 같은 사람들을 연결해주는 카풀 전용 어플리케이션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카풀을 이용하면 교통 정체도 줄이고 출퇴근 교통 비용은 물론 스트레스도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정상 대중교통 이용이 어렵거나 혼자 자동차나 택시 이용이 어려울 때, 카풀을 이용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운전자도 목적지까지 가는 길에 덤으로 수입을 올릴 수 있으니 여러모로 경제적이네요. 물론 카풀을 이용할 때도 현대엠엔소프트의 지니, 맵피와 함께라면 더욱 안전하고 빠른 길을 안내해주겠죠?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통한 교통카드 활용 TIP 


하나. 지하철역에서 개찰구를 잘못 통과해도 5분 이내에 무료로 반대편 개찰구로 이동 가능해요! (, 1회에 한해서 같은 역같은 호선에서 적용됩니다

 

. 한 장의 교통카드로 최대 30명까지 버스 환승 할인이 된다는 사실만일 내 카드가 없어도 동승자의 교통 카드로 환승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 올해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CGV에 지하철을 타고 가면 할인 요금이 적용돼 7천원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인 대중 교통 비용을 절약 정보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자주 이용하시는 대중교통과 알려드린 교통 팁 꼼꼼하게 비교해보시고 더 알뜰하게 대중교통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일상이 더욱 편안하고 풍요로워지길 바라는 현대엠엔소프트였습니다!


Posted by 현대엠엔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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