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공식 기업 블로그 :: 빗길 교통사고 예방! 현대엠엔소프트가 소개하는 빗길 운전 노하우


저녁때, 혹은 다음 하루 종일 비가 온다는 소식이 들리면 많은 운전자의 인상이 찌푸려지곤 합니다. 그만큼 빗길 운전이 위험하고 힘들기 때문이죠. 지난 2014 오는 발생한 교통사고는 23 여건에 달했습니다. 빗길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는 460, 중상자는 8400명에 이를 정도니 빗길 운전은 다른 때보다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장마가 끼어 있는 여름이 되면 이런 빗길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도 높아질 수밖에 없는데요. 그렇다고 오는 아예 운전하지 않을 수도 없겠죠?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부터 현대엠엔소프트 블로그에서 빗길 안전운전 요령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속과 전조등은 기본 중의 기본


빗길 운전의 기본은 감속입니다.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비가 내려 도로가 젖어 있을 경우 규정 속도 대비 20% 감속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폭우나 안개로 가시거리가 100m 이내인 경우에는 50% 감속하도록 규정해 놓고 있죠


감속을 해야 하는 이유는 가지입니다. 번째 이유는 미끄러짐 때문입니다. 비가 오면 도로가 미끄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수막현상이 생기면 도로와 타이어 사이에 공간이 생기죠. 속도가 빠르면 빠를수록 미끄러질 확률이 높아지기에 당연히 속도를 줄여야 합니다.



번째 이유는 제동거리 때문입니다. 맑은 날에도 속도가 빠를수록 제동거리가 길어집니다. 오는 날에는 더욱 그렇죠. 시야 확보가 제대로 되는 상황에서 속도까지 빠르면 아무리 멀리서 브레이크를 밟는다 하여도 추돌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오는 전조등은 필수입니다. 오는 날은 어둡기 때문에 시야 확보를 위해서도 전조등을 켜야 합니다. 하지만 전조등을 켜는 이유가 시야 확보를 위해서만은 아닌데요. 다른 운전자에게 차량의 존재와 위치를 알리기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또한, 차량과의 간격을 평소의 1.5 정도 유지하여 안전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브레이크는 여러 나눠서 밟으세요


오는 급제동은 사고로 이어지는 지름길입니다. 브레이크는 번에 밟기보다는 여러 번에 나눠 밟는 것이 좋습니다. 앞서 말한 수막현상 때문에 미끄러질 확률이 높기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 여러 나눠 밟는 습관을 들이는 좋습니다.



주행 중에도 브레이크를 가볍게 2~3 정도 밟아주세요. 이는 젖어 있는 브레이크를 말려주기 위함입니다. 젖은 브레이크 디스크와 패드는 제동력을 감소하는 원인이 되는데요. 이렇게 브레이크를 말리면 제동력 손실을 예방할 있습니다.


주행 중일 때보다 멈춰 특히 교통사고에 주의해야 하는 만큼 빗길 운전 브레이크 밟는 것도 평소보다 신경 쓰셔야 합니다.


시야를 확보하세요


오는 운전하다 보면 아무리 와이퍼를 작동시켜도 시야 확보가 되지 않는 경험을 하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심한 경우에는 차선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죠. 이는 앞유리에 맺힌 물방울에 굴절된 빛에 의해서 사물이 왜곡되어 보이는 현상과 마주 오는 차량의 불빛 때문입니다. 빗물로 인한 시야 가림 현상도 원인이 되죠. 이럴 때는 감속이 최우선입니다. 빠른 속도로 주행할수록 시야 확보가 더욱 어려우니까요.



오는 날의 시야 가림은 어쩔 없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이를 어느 정도 예방할 있는 방법은 있습니다. 우선 주기적으로 유막을 제거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막은 기름으로 형성된 얇은 층을 뜻하는데요. 먼지나 나무 진액, 곤충 사체 등이 유막 형성의 주원인입니다. 유막이 형성되면 발수 능력을 떨어뜨리고 불빛에 의한 난반사를 유발하기에 빗길 운전 더욱 위험할 있죠.


유막이 형성되었는지 확인하려면 맑은 앞유리에 물을 조금 떨어뜨려 보면 됩니다. 물방울의 흐름이 매끄럽지 못하다면 유막 형성을 의심할 있습니다. 시중에 판매 중인 유막 제거용 약품을 사용하거나 소독용 알코올 등을 사용하면 제거할 있습니다.



와이퍼 점검도 당연히 해야 합니다. 와이퍼에 달린 고무날의 수명은 6개월에서 1 정도입니다. 기간이 되었다면 교체를 주는 좋습니다. 밖에도 유리에 이물질이 있으면 와이퍼를 작동해도 시야 확보가 되지 않을 있으니 역시 항상 체크해야 합니다.


수막현상이 발생하면 당황하지 마세요


수막은 타이어의 배수 성능이 저하되어 빗물이 타이어에 있는 홈을 통해 배출되지 못했을 경우 형성됩니다. 이런 수막현상은 차량의 제동력을 감소시켜 미끄러지거나 회전하게 만들죠. 수막현상이 발생하게 되면 운전자는 당황하게 되는데요. 이럴 때일수록 침착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우선 수막현상이 발생하면 핸들을 정면으로 잡습니다. 그런 다음 브레이크나 엑셀에서 발을 완전히 떼야 합니다. 그래야 타이어가 접지력을 회복해 제자리를 잡을 있습니다. 수막현상이 발생했을 브레이크를 끊어서 밟거나 핸들을 차가 회전하는 반대 방향으로 꺾는 것은 절대 해서는 되는 일인데요. 최악의 경우 차가 전복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 내비게이션맵피 주변검색 기능으로 자동차검사소 찾기


빗길 운전이 위험한 만큼 안전하게 운전을 하는 방법을 알아 두는 것도 좋지만, 미리 차량 점검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승용차의 경우 최소 2년에 , /소형 승합차 화물차는 1년에 번은 의무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요. 매년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에 번씩 받아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맵피의 주변검색 기능을 활용해 '자동차검사소' 검색하기


맵피에서 '메뉴 > 주변검색 > 교통 / 자동차 > 자동차검사소' 탭을 누르면 위치 주변의 자동차검사소 검색 결과를 번에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자동차검사소부터 확인 가능하니 맵피 이용 유용하게 활용하세요!


빗길 운전이 위험하고 어려운 당연합니다. 특히나 초보운전자에게는 두렵기까지 수도 있겠죠. 하지만 알려드린 방법만 기억하고 실천하면 사고가 확률은 줄어들 겁니다. 앞으로 다가올 장마철에도 무사고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안전운전을 도와드리는 현대엠엔소프트 블로그였습니다!

Posted by 현대엠엔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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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냥냥 2016.06.14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ㅁㅎ)!! 비 막 쏟아지는 날 차 안에 있으면 은근 기분 디게 좋아여 ㅋㅋ

  2. 썸띵굳 2016.06.14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 정말 운전하기 힘든데ㅠㅠ 도움되는 내용이네요~

  3. 이럇샤이마세 2016.06.14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빗길에 운전하기 너무 무서워요ㅜ 시야도 가려지고 다른 차들도 왠지 다들 긴장한 느낌도 들어서.... 많이들 이 노하우 알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