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공식 기업 블로그 :: [현대엠엔소프트 주크박스 4탄] 밸런타인데이에 함께하면 좋은 팝송




내일은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입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로 알려져 있지만, 영미 문화권에서는 연인들이 서로 카드(Valentine card)나 초콜릿 등의 선물을 주고 받는 날인데요. 혹시 아직까지 연인과 함께 밸런타인데이를 어떻게 보낼지 데이트 코스를 정하지 못하셨다면 현대엠엔소프트 블로그에서 소개해 드린 데이트 코스를 참고해 보세요.





연인과 함께 즐기는 낭만적인 밸런타인데이에 로맨틱하면서도 초콜릿처럼 달콤한 음악이 있으면 금상첨화겠죠? 그래서 오늘 현대엠엔소프트 블로그가 밸런타인데이의 분위기에 맞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들으면 좋은 팝송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1. My Funny Valentine – Matt Dusk(맷 더스크)


‘My Funny Valentine’은 현대엠엔소프트 주크박스에서 처음으로 소개해 드리는 재즈 노래입니다. 이 곡은 1939년 뮤지컬 ‘Babes In Arms’에서 불려진 노래로 지금까지 600명 이상의 아티스트들이 1,300장 이상의 음반에 ‘My Funny Valentine’을 녹음했을 정도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곡입니다. 그중 대중들에게 가장 많이 회자되는 ‘My Funny Valentine’은 유명한 재즈 트럼펫 연주자이자 보컬인 ‘Chet Baker’가 부른 버전의 ‘My Funny Valentine’인데요. 한 번 들어보실까요? 





캐나다 출신의 재즈 음악가 ‘Matt Dusk’의 ‘My Funny Valentine’은 Chet Baker에게 헌정하는 그의 앨범 ‘My Funny Valentine(The Chet Baker Songbook)’에 수록된 곡입니다. Matt Dusk가 부른 ‘My Funny Valentine’도 Chet Baker의 노래 못지 않게 그윽한 분위기를 자아내죠. 사랑하는 사람에게 지금 그대로 남아주기 바라는 마음을 로맨틱하게 속삭이는 ‘My Funny Valentine’,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첫 번째 곡으로 여러분께 추천합니다.




2. Just The Way You Are – Bruno Mars(브루노 마스)


다음으로 소개해 드리는 노래는 주크박스 3탄에서 한 번 소개해 드린 적 있는 가수 ‘Bruno Mars’의 곡 ‘Just The Way You Are’입니다. 이 곡은 작곡가로 활동하다 가수로 데뷔한 Bruno Mars의 데뷔곡으로,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Bruno Mars가 대중에게 큰 인기를 얻게 만들어 준 노래죠.





‘Just The Way You Are’은 노래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하는 여자를 향해 솜사탕 같이 달콤한 칭찬을 계속 속삭여주는 곡입니다. 사랑에 빠져 여자의 모든 것이 예뻐 보이는 남자의 감정을 “She’s so beautiful, and I tell her every day(그녀는 너무 아름다워. 난 매일 같이 말하지)”와 같이 가사 곳곳에 듬뿍 담고 있죠. 이렇게 귀가 달콤해 지는 칭찬을 마다할 여자 분이 있을까요? 매력 만점의 보이스를 가진 Bruno Mars가 부른 감미로운 사랑 노래 ‘Just The Way You Are’로 밸런타인데이의 분위기를 띄워 보세요.




3. Boom Clap – Charli MCX(찰리 MCX)


‘Charli MCX’의 ‘Boom Clap’은 2014년 개봉한 영화 ‘안녕, 헤이즐’의 OST입니다. ‘안녕, 헤이즐’은 작가 ‘John Green’의 소설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The Fault In Our Stars)’를 원작으로 한 영화인데요. 노래 제목인 ‘Boom Clap’은 단어 그대로 심장이 두근거리는 소리를 표현하는 일종의 의성어로, 이 노래는 영화 속 두 남녀가 서로에 대해 느끼는 설렘과 사랑의 감정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Charli MCX 에 대한 소개도 지나칠 수 없겠죠? Charli MCX 는 23세밖에 되지 않았지만, 14세에 활동을 시작해 벌써 데뷔 9년차인 중견 여가수입니다. 반항아적이고 자유분방한 캐릭터를 보여주는 그녀는 여러 뮤지션들의 음악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죠. 강한 비트로 사랑의 감정을 판타지스럽게 풀어낸 Charli MCX의 ‘Boom Clap’을 들으며 사랑하는 연인에 대한 설렘을 다시 한 번 느껴 보시죠.




4.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 Stevie Wonder(스티비 원더)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는 시각 장애를 가진 가수 ‘Stevie Wonder’가 1984년 선보인 곡입니다. 1950년 미국 미시간 주에서 태어난 Stevie Wonder는 조산으로 태어나 아기 때 시력을 잃었죠. 하지만 타고난 천부적인 음악적 재능과 음악에 대한 끝없는 열정으로 역경을 극복하고 위대한 가수가 됐습니다.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는 영화 ‘The Woman In Red(붉은 옷의 여인)’에 삽입됐던 곡입니다. 발표 당시 음악 평론가들에게는 혹평을 받았지만, 3주 동안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혹평이 무색하리만큼 최고의 인기를 누렸죠. 1985년에는 아카데미상 영화 주제가상까지 수상했으며 지금까지 사랑 받고 있는 불후의 명곡이랍니다. 연인, 가족 등 사랑하는 이 누구에게나 들려 주어도 좋을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를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곡으로 추천합니다.




5. No Matter What – Boyzone(보이존)


1993년 결성된 아일랜드 출신의 5인조 보이밴드 ‘Boyzone’이 부른 ‘No Matter What’은 원래 1996년 공연된 뮤지컬 ‘Whistle Down the Wind’에 삽입됐던 곡인데요. 이 노래를 들은 보이존의 멤버 ‘Stephen Gately’가 원 작곡가인 ‘Andrew Lloyd Webber’에게 요청해 1998년 자신들의 노래로 발표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Boyzone은 2000년 해체 후 2007년 재결성해 활동을 재개했지만, 2009년 Stephen Gately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인해 현재는 4인조 밴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5인조 완성체 Boyzone이 불렀던 달콤하고 말랑말랑한 느낌의 사랑 노래, ‘‘No Matter What’을 밸런타인데이에 들어 보시죠.




6. The Power of Love – Celine Dion(셀린 디온)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여섯 번째 팝송은, 많은 분들께서 들어보셨을 ‘Celine Dion’의 ‘The Power of Love’입니다. 과거에 방영되었던 TV 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주인공이 등장할 때 이 노래가 배경음악으로 쓰여 많은 분들께서 익숙하신 노래죠. 





Celine Dion이 ‘The Power of Love’를 처음 부른 것으로 알고 계신 분들도 있으실 텐데요. 사실 이 곡은 1984년 영국 가수 ‘Jennifer Rush’가 불러 인기를 얻었던 노래입니다. 9년이 흐른 1993년 Celine Dion이 이 노래를 리메이크해 다시 부르면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고 Celine Dion은 최고의 디바 자리에 오르게 됐죠.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셀린 디온의 목소리와 어우러진 ‘The Power of Love’, 감상해 보실까요?




7. Love Story – Taylor Swift(테일러 스위프트)


‘Love Story’는 최근 컨트리 음악에서 벗어나 팝 가수로 변신하고 있는 ‘Taylor Swift’가 2008년 선보인 컨트리 노래입니다. Taylor Swift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곡과 작사를 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이 노래 역시 17살 때,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를 부모님이 반대하는 것에 실망한 마음을 로미오와 줄리엣 이야기에 빗대어 만든 곡이랍니다.





이렇게 실제 경험이 바탕이 된 ‘Love Story’는 당시 Taylor Swift의 인기를 한층 더 높여주는 역할을 했는데요. 그녀는 ‘Love Story’를 발판으로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처음으로 4위까지 오르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후 그녀는 많은 빌보드 1위곡을 배출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죠~) 노래를 들으면 마치 로미오와 줄리엣의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이 드는 컨트리 노래 ‘Love Story’, 밸런타인데이에 잘 어울리지 않나요? 


 



이렇게 노래를 다 듣고 나니 귀에 달콤한 여운이 남지 않으시나요? 현대엠엔소프트 블로그에서 소개해 드린 노래와 함께 행복한 밸런타인데이를 보내시길 바라며, 운전 중 음악듣기는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 ‘맵피’와 함께하세요~!




 ‘맵피 with 다음’ 연동 ‘비트’ 무료 음악 서비스 소개


현대엠엔소프트가 무료로 일반에 제공하는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앱) ‘맵피 with 다음’이 작년 5월 정식버전 출시 후 11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답니다~^^


‘맵피’가 입소문만으로 110만 다운로드를 넘기며 인기를 끌고 있는 요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전문기업 현대엠엔소프트와 대형 포털 다음과의 서비스 및 콘텐츠 제휴를 통해 다양한 부가 기능이 개발됐다는 점도 그중 하나로 꼽을 수 있습니다. 작년 12월에는 무료 음악 앱 '비트'를 서비스하는 비트패킹 컴퍼니와도 제휴를 맺어 '맵피'에서 무료로 음악 감상을 할 수 있게 되었죠.



  


 

안드로이드OS ‘맵피’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면 사용자가 주행 시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맵피 지도 화면에 비트 플레이어가 연동돼 나타납니다. 비트 앱이 설치돼 있지 않은 사용자는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시면 된답니다. ‘맵피’와 연결된 ‘비트’를 통해 무료로 들을 수 있는 노래는 무려 360만 곡이나 된다는 사실! 이제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길안내와 함께 무료로 음악도 들으시며 즐겁게 운전하세요~ ^^


맵피, 비트 서비스 연동 안내 포스팅 바로가기 ▶ http://blog.hyundai-mnsoft.com/486





Posted by 현대엠엔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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