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공식 기업 블로그 :: 현대엠엔소프트의 힐링 프로젝트! 에너지데이와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

 

한 달에 한 번 상큼한 에너지를 얻는 날 ‘에너지데이’
& 직원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

 

늘 변함없이 요구되는 책임과 의무,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희생되는
현재들로 이뤄진 일상에 치여 사는 것은 새해도 마찬가지일지 모릅니다.

 

빡빡한 일상에서 느낄 수 없는 ‘치유’와 ‘휴식’을 찾아
우린 ‘힐링’이란 로망을 늘 쫓고 있는 건 아닐까요? 

 

 
만약 현대인들의 간절한 바램인 ‘힐링’을 ‘일상’에서 찾을 수 있다면,
그리고 그것이 직장인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일터에서 이뤄진다면,
우리가 원하는 가장 궁극적인 삶의 모습인 ‘행복’에 더 가까워질지도 모릅니다.

 

때문에 현대엠엔소프트는 직원들이 일의 동기 부여와 삶의 의미를 찾고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기업의 힐링 문화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안들을 실시하는 중이랍니다.

 

 

오늘은 현대엠엔소프트 ‘에너지데이’, 상큼한 비타민으로 충전 UP!

 

 

1월 7일 화요일 아침, 출근을 하자마자 자신의 책상 위에 올려진 비타민제와 비타민 음료를 보며

현대엠엔소프트의 직원들은 잔잔한 미소와 함께 하루의 일과를 시작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0^

 

바로 이날은 기업 내 힐링문화 조성을 위해 현대엠엔소프트만의 조직 문화 활동으로
매달 한번씩 진행되는 ‘에너지데이’였기 때문이죠!

 

 
‘에너지데이’는 현대엠엔소프트의 직원 대표모임인 FB(Fresh Board)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한 달에 한 번 특정한 하루를 정해 출근 전 전 직원들의 책상에 비타민 음료와 비타민을 올려두어

깜짝 선물을 전달하며 직원들의 활기찬 하루를 응원하는 날이랍니다~

 

비록 작고 소소한 선물이지만 매달 생각지도 않은 날에 전해져
직원들에게 활기찬 하루를 응원하고자 하는 회사의 따뜻한 배려가 담겨 있답니다.
덕분에 에너지데이 때마다 직원들은 상큼한 에너지를 충전하지 않을까 합니다~ㅎ

 

 

무엇이든 이뤄줍니다~ 현대엠엔소프트에게 ‘소원을 말해봐!’

 

이 밖에도 직원들이 내가 일하는 일터에서 힐링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또 다른 사내 이벤트를 진행했는데요.

 

 

특히 직원들이 이루고 싶은 소원을 응모하고 당첨된 소원을 이뤄주는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는

훈훈하고 감동적인 스토리가 펼쳐지면서 소원의 주인공들뿐만 아니라 이를 지켜보는 많은 이들도 함께
마음의 힐링이 되었답니다~

 

수 많은 직원들의 소원 중에서도 치열한 접전 끝에
마음을 움직이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소원이 최종적으로 선정됐습니다.  

 

 
3위에 선정된 소원은 구매팀의 이주영 사원의 사연으로 

2008년 논현동 고시원 방화 살인 사건 당시 근처 고시원에서 지내던 자신을 걱정해,

치매 초기의 시어머니를 모시면서도 흔쾌히 함께 살자고 말씀해 주시고
4년간 친딸처럼 한집에서 보살펴 주신 큰어머니와 큰아버지께
달콤한 휴식의 기회를 드리고 싶다는 따뜻한 이야기였습니다.

 

소원 당첨으로 1박 2일 호텔숙박권을 제공받은 이주영 사원은
큰 아버지의 양보로 큰 어머니와 임신 6개월의 새 언니, 조카와 함께
서울의 멋진 풍경이 내려다보이는 호텔 최상층의 룸에 머무르는 동안,  
눈부신 야경과 호텔의 맛있는 식사를 만끽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2위에 선정된 소원은 시판영업팀의 김영구 차장이 적어낸 둘째 아들의 깜찍한 소원이었답니다.

김영구 차장은 주말부부로 오랜 시간을 지내는 동안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주말을 항상 짧고도 아쉽게 보내왔었는데요,
 
초등학교에 입학한 둘째 아들이 얼마 전부터 TV에 등장하는 캠핑카를 보고
캠핑카를 꼭 타고 싶어한다며 기회가 된다면 온 가족과 함께
그 소원을 꼭 들어주고 싶다는 가장의 애틋한 사랑이 느껴지는 사연이었답니다.

 

 

김영구 차장은 회사에서 제공한 ‘캠핑카 2박 3일 렌탈권’으로 둘째 아들이 그토록 타고 싶어했던

캠핑카가 있는 제부도의 캠핑카라반 캠핑장과 볼거리와 놀거리가 많은 단양으로 가족 여행을 떠났는데요,

 

아내와 두 아이 뿐만 아니라 결혼 후 처음으로 장언어른과 장모님까지 모시고 떠나
애정과 온정이 넘치는 가족 여행의 의미를 더했답니다~

 

회사에서 마련한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를 통해 삶의 가장 큰 원동력이자 울타리인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두 주인공은 인트라넷에 올린 여행 후기에서 행복한 마음과 함께
회사가 준 선물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리도 한 사람이 적어낸 소원이었지만 직원들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한 소망을 대변해준
경영기획팀 안설이 과장의 소원이 1위에 선정되며 ‘소원의 말해봐’ 이벤트를
더욱 유쾌하게 만들어줬답니다~^^

 

안설이 과장의 소원은 고생하는 직원들을 위해 샌드위치, 김밥과 음료 등
간단한 아침식사를 준비해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분들이 직원들에게
아침을 나눠주며 따뜻한 프리허그를 진행하자는 내용이었죠!

 

 

접수 된 소원은 깜짝 이벤트로 1층 카페테리아에서 진행됐는데요,
김밥과 샌드위치, 우유 등이 차려진 채 유영수 이사, 김성용 이사가 함께

‘Free Hug’라고 적혀있는 깜찍한 티셔츠를 입고 출근하는 직원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아침을 나눠주며 진한(?) 프리허그로 반겨주는 훈훈한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직원들은 생각지도 못한 깜짝 이벤트에 당황스러워하면서도 근엄과 권위를 내려놓는 대신

친근한 모습으로 격려를 아끼지 않는 임원들의 프리허그와 아침 식사를 받고 몸도 마음도

모두 든든해지는 듯 입가에 번지는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습니다~^^

 

 

프랑스의 황제 나폴레옹이 전장에서 발견하고 허리를 숙이는 순간,
총알이 피해가 목숨을 구하게 된 이후 네잎클로버는 ‘행운’의 의미를 지니게 됐다고 하죠?

 

하지만 잘 보이지 않는 네잎클로버 주변에 수 없이 피어 있는

세잎클로버의 의미가 ‘행복’이란 사실도 알고 계셨나요?

 

 

네잎클로버를 찾아 풀밭을 끊임없이 헤매듯 눈에 잘 보이지 않는 ‘행운’을 막연히 찾아 헤매기 보다,

함께 일하는 직원들이 주변에 수없이 널려 있는 작고 소박하지만
그래서 더 없이 소중한 일상의 ‘행복’을 돌아 볼 수 있도록!

 

현대엠엔소프트는 ‘에너지데이’와 ‘소원을 말해봐’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형 기업 문화를 이끌며 앞으로도 기꺼이
우리 직원들의 아늑한 ‘힐링캠프’가 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Posted by 현대엠엔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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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엠엔맨 2014.01.13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훈훈하네요 ㅎㅎㅎㅎ
    대한민국의 많은 기업들도 이런 문화가 일반화 되었으면....!

  2. 행운 2014.01.13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업문화네요~ 요즘은 기업문화가 참 다양한 것 같아요~에너지날만 하네요~

  3. 바나나 2014.01.14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이 넘치네요! 보기 좋아요~

  4. 부럽 2014.01.14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훈훈하네요... 좋은 기업 문화 오래 간직하시길...!!

  5. 에너지 2014.01.15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너지데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분위기가 훈훈한듯 !

  6. 에코머그 2014.01.15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원을 말해봐!! 저희 회사도 했으면.... ㅠㅠ

  7. 에너지가이 2014.01.16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좋은 사내문화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