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공식 기업 블로그 :: 현대엠엔소프트의 유쾌하고 훈훈했던 퍼니지먼트 시무식!

 

통 큰 포상금과 파격적인 상금의 우수사원 시상식!
유쾌 훈훈했던 현대엠엔소프트 2014년 퍼니지먼트 시무식 현장

 

산뜻하게 출발해야 할 새로운 한 해를 딱딱하고 지루한 시무식으로 시작할 수는 없죠?
현대엠엔소프트만의 유쾌하고 훈훈했던 시무식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격식과 형식보다는 ‘퍼니지먼트(Funagement, fun + management 펀경영)’가 적용되어

함께 다독이고 웃고 열광했던 현대엠엔소프트의 시무식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발랄한 새해 인사와 뭉클한 동영상 시청으로 시작부터 감동! 

 

지난 1월 2일 현대엠엔소프트 본사 4층 시청각실에서는 2014년 시무식이 진행됐는데요,
이번 시무식의 사회를 맡은 김수봉 주임은 영혼 없고 형식적인 새해 인사를 거부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덕담부터 정다운 악수, 뜨거운 허그까지!
주변에 앉은 동료들과 다양한 모습들로 서로의 마음을 담은 새해인사를 나누며
밝고 훈훈하게 시무식을 시작했습니다~

 

 
발랄한 새해 인사에 이어 지난 2013년 한 해를 돌아볼 수 있는 한편의 동영상을 시청했는데요,

각 팀 단위로 전 직원의 사진을 찍어 재구성한 이 영상은 배경 음악인 봄 여름 가울 겨울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 (Bravo my life)’에 맞춰 제작된 것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얼굴이 지나갈 때마다

함께 역경을 딛고 기쁨을 나눈 동료들에 대한 뭉클함과 고마움을 느끼게 했답니다.

 

 
특히나 이번 영상은 엔딩 크레딧에 400여명의 전 직원들 부서와 이름을

차례차례 올리며 더 큰 감동을 선사했죠.

 


새해 시작부터 대박! 통 큰 포상금을 받은 수상자는 누구? 

 

이어 진행된 메인 행사였던 시상식에선 지난해 회사를 빛낸 직원들과 부서에게
상당한 금액의 포상금과 파격적인 상품을 시상했답니다.
새해 시작부터 대박을 터트린 영예의 수상자는 누구일까요?

 

 
한 해 동안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한 현대엠엔소프트 직원들을 발굴하여 수상하는

현대엠엔소프트인 수상에  최고의 영예인 금상은 임지수 수석연구원(멀티미디어개발실)과

최현기 책임연구원(설계개선팀)이 수상했는데요,

2,000,000원의 상금과 원하는 곳 어디나 여행할 수 있는 4,000,000원 상당의 부부동반 해외여행권이

상품으로 주어졌답니다!!

 

 
은상에는 최재영 책임연구원(어플개발팀)과 이영수 과장(OEM 사업팀),
홍석범 대리(품질관리1팀)가 수상했으며 1,000,000원의 상금 및
금상과 동일한 부부 해외여행 상품권이 주어져 많은 직원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또한 지적재산권의 중요성을 알고 발굴을 적극 독려해온 현대엠엔소프트 답게

특허 출원 포상에대한 엄청난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지난해 특허를 가장 많이 출원한 GIS센터개발팀이

1위로 지목되며 4,800,000원이란 큰 상금을 가져갔는데요, 


2위를 수상한 김은수 TDX팀장은 상금을 받고

기쁨의 환호성을 질러 참석자들에게 웃음을 주기도 했죠~

 


세계 어느 곳이든 갈 수 있는 마법의 양탄자 같은 해외상품권을 쥔 수상자들과
풍성한 상금만큼 풍요로운 부서 회식을 기대하는 팀원들 눈빛이
유독 반짝이는 순간이었답니다~ㅎ

 


특허포상 수상자 중엔 유영수 대표도?! 포상금 즉석에서 직원에게 쾌척~

 

또한 이번 특허출원 시상식에선 깜짝 놀랄만한 에피소드가 또 하나 있었죠?

 

 
팀별 시상 이후 진행된 개인별 시상이 끝나기 직전 사회자 김수봉 주임은

수상자가 한명 더 있다고 발표해 남은 수상자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는데요,

 

개인 특허 발명왕의 마지막 수상자는 바로

현대엠엔소프트의 유영수 대표이사가 그 주인공으로, 많은 직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렇게 되자 직원을 수상하던 유영수 대표가 수상자가 되는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죠~
김수봉 주임은 사회자의 직권으로 본인이 직접 유영수 대표에게
특허포상을 하는 코믹하면서도 훈훈한 순간을 만들어냈답니다.

 

 

이에 유영수 대표는 특허 출원을 독려하고

특허의 중요성을 회사에 전파한 보답으로 법무팀 이상모 과장에게 즉석에서

개인 포상금을 전달해 직원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이 밖에도 15년 장기근속자 포상으로 품질관리1팀 이동수 부장, 품질관리2팀 노재선 부장,
유럽사무소 서동권 수석 연구원 등 3명이 수상해

금 5돈과 더불어 3일간의 리프레쉬 휴가가 주어졌습니다.

 


2014년의 3대 경영 키워드

Global Competitiveness! Differentiation! Profit!


 
환호와 축하의 인사가 오간 시상식이 끝난 뒤에는 CEO 신년사가 이어졌습니다.
유영수 대표는 2014년 갑오년의 3대 경영 키워드로
“Global Competitiveness(글로벌 경쟁),
Differentiation(차별화),
Profit(수익)”을 꼽으며
불끈 쥔 주먹을 높이 들고 다음과 같은 신년사로 직원들의 자신감을 고취시켰습니다.

 

 
“올해 Jump Up 해봅시다!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현대엠엔소프트를 떠올릴 때
‘이런 회사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꼭 방문하고 싶은 자랑스런 회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더불어 청마의 해를 맞아 각자 열심히 뛰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올해가 지나면 우리는 분명 자부심이 생기는 회사가 될 것입니다.
같이 나아가 봅시다!”

 

 
유영수 대표의 힘찬 신년사에 다음으로 각 실별 실장들의 개성만점 새해 각오 발표가 있었습니다.

 

특히 북경에 위치한 중국사업실장 우병근 이사는 출장 차 본사에 왔다가
즉석에서 중국사업실의 한해 각오를 발표하며 시무식의 의미를 더했죠.

 

끝으로 직급별 직원 대표들이 참여한

2014년의 새해 각오 동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시무식을 마무리 했습니다.

 

여러 직원들이 출연한 동영상 중간에 등장한 주임 대표와 과장 대표는

얼굴을 개 그림으로 가리고 마음에 담은 진심어린(?!) 이야기를 전했지만,
누가 봐도 알 수 있는 사람들이라 보는 이들에게 마지막까지 큰 웃음을 주었답니다~ㅎ

 

 
유쾌하고 훈훈한 시무식 분위기 속에서 오고 갔던 축하와 격려의 인사는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직원들에게 분명 큰 힘이 되었겠죠?

 

시무식을 시작으로 직원들 모두의 창의성을 최대치로 이끌어 낼 수 있는 
현대엠엔소프트의 ‘퍼니지먼트 경영’은 2014년에도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취재 : 현대엠엔소프트 경영기획팀 박근우 부장

Posted by 현대엠엔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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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2014.01.08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 살짝 사진만 봤는데 뭔가 재밌는 이미지가.. 현대엠엔 분위기가 저렇군요!!

  2. 2014.01.08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금 대박... 회사내 행사가 부러울 줄이야...ㅎㅎ

  3. 대박 2014.01.10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금보고 0개수를 다시세어봤네요;; 대단한듯....!!
    한해도 대박나시길~!!

  4. 박광규 2014.01.20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주로서 현대엠엔소프트 에 기대가 크다 7년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힘차게 전진하여 멋진회사로 우뚝 서길 ~ 강물같은 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