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공식 기업 블로그 :: [경력사원 OJT, ‘슈퍼 M’과정] 직장생활의 활력소 좋은 동료를 알다!


시작은 어색했으나 그 끝은 끈끈한 동료애로 가득~ 

현대엠엔소프트 이틀 간의 경력사원 OJT, ‘슈퍼 M’과정 



직장생활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도 사람으로부터 오지만

이런 스트레스를 해소해주고 동병상련의 공감과 위안을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활력소를 주는 것 또한 좋은 관계에서 비롯됩니다.  



유쾌하고 활기 넘치는 직장생활을 위해 없어서는 안될 존재!

그것은 바로 이심전심 마음과 말이 통하는 좋은 동료일 텐데요, 


실제 입사 이후에 아는 사람이 적어 회사 생활의 적응에 힘들어하는 경력사원들에게

회사에 소속감을 더하고 좋은 동료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됐던  

현대엠엔소프트의 경력사원 OJT교육, ‘슈퍼M’에 있었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슈퍼 M’! 현대엠엔소프트의 슈퍼맨으로 거듭날 준비



지난 12월 17일, 18일 이틀간에 걸쳐 현대엠엔소프트 본사 7층 교육장에선 

하반기 신규 경력사원 입사자 25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정규 Super M과정’이 실시됐습니다. 


교육 담당자인 김수봉 주임은 

“Super M 과정이란 현대엠엔소프트의 슈퍼맨으로 거듭나는 과정”

이라며 교육과정의 명칭에 담긴 의미를 설명했는데요,


25명의 참여자들은 어떤 과정을 통해 현대엠엔소프트의 슈퍼맨으로 거듭날 준비를 했을까요?



그림 그리기로 시작된 대화, ‘나의 동기(同期) 만들기’


우선 교육 첫날 첫 시간은 서로 눈을 마주치면 피하기 바쁜 서먹하고 어색한 분위기부터 풀기 위해 아이스-브레이킹 차원에서 ‘나의 동기(同期) 만들기’란 상당히 소프트한 프로그램으로 시작했답니다. 



이는 지난 상반기 ‘슈퍼M’교육 이후 참가자들의 면담 결과 

“경력사원 OJT가 업무 소개보다는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

“부서 및 업무 관계자 이외에 친하거나 아는 사람이 적어 상대적으로 외로움을 느낀다.”

“입사 후 빠른 성과를 내야 한다는 것에 부담감을 느낀다.” 

라는 직원들의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이번 교육과정부터 진행하게 됐답니다. 



자기 소개와 더불어 각자의 인생이나 꿈을 크레파스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이 주워졌는데요, 

어색한 공간에 던져진 하얀 도화지와 알록달록한 크레파스를 보자 처음에는 어찌할 바를 몰라

침묵이 흐르던 교육 현장은 곧 하나 둘씩 자신들이 꿈꿔온 것들을 그림으로 표현해 가며

질문을 주고 받는 동안 점차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변해갔답니다. 


아주 오랜만에 손끝으로 느껴보는 크레파스의 부드러운 질감으로 그린 그림은 

서로의 맘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대화의 매개체가 됐고, 

이어 시작된 간단한 게임들을 통해 보다 깊은 이야기를 꺼내고 경청하는 동안 

나이와 직위를 초월한 동료애가 모락모락 피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이번 교육생 동기들은 사원과 대리보다 팀장, 실장 등 부서 책임자들이 많았기에 

중간 실무진으로서 느끼는 책임감과 상사와 부하직원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통솔력 등 

비슷한 직책과 직급이 지닌 고민들을 나누며 공감대가 더욱 빠르게 형성됐습니다. 



가슴에 새겨야 할 현대엠엔소프트의 핵심 가치 


교육 동기들과 함께 훈훈한 동료애를 다진 뒤 현대자동차그룹의 핵심가치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는데요, 



지난 2005년 현대자동차그룹에 편입된 이후 2011년에 사명을 변경한 현대엠엔소프트는

고객 최우선, 도전적 실행, 소통과 협력, 인재존중, 글로벌 지향을 핵심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앞으로 현대엠엔소프트의 슈퍼맨들이 될 25명의 교육생들은 

슈퍼맨의 가슴에 새겨진 ‘S’자처럼 회사 생활을 하는 동안 지향해야 할

회사의 핵심가치들을 하나씩 가슴에 새겼답니다.



영문 사명? 각 부서 소개와 함께 알아가는 현대엠엔소프트   



이어 각 부서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높은 직원들이 

사업실, IT지원실, 사업지원실 및 경영지원실, 기술연구소, 품질지원실 등

각자의 부서에 대한 핵심 업무와 역할을 상세히 들려줬습니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각 부서의 업무와 현대엠엔소프트의 내부 조직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죠.  


 

특히 김민수 책임연구원이 기술연구소 소개 후 퀴즈와 함께

“우리회사의 영문 사명은 ‘HYUNDAI MNSOFT’다. 

직원들이 CI로고에서 대문자 N이 영문사명시 맞는데

소문자 n으로 ‘HYUNDAI MnSOFT’라 잘못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하자

교육생들 모두가 공감하듯 고개를 끄덕이며 사내직원임에도 불구하고

세밀하게 신경 쓰지 못한 회사의 정보를 이번 기회를 통해

바르게 인지할 수 있었던 것 역시 큰 수확으로 꼽았습니다. 



서로의 성격 유형을 알고 이해하는 힐링 프로그램



각 부서의 소개가 끝난 후 외부 강사에 의해 진행 된 힐링 프로그램에선

상호 성격 유형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의 성격 유형을 알아보고 성격 그룹별로 이야기를 나눠보자 

공통된 성향과 가치관들이 비슷해 서로 신기해 하면서도 큰 공감대를 형성했죠. 


실제 교육이 모두 끝난 후 가진 저녁 환영식사 자리에서 회장과 총무가 각각 성격 유형에 해당하는

행동을 보여 교육생들 모두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기도 했답니다



의욕 넘치는 질문과 성실한 답변! ‘CEO와의 대화’



무엇보다 교육생들이 기대했던 ‘CEO와의 대화’ 시간에는 

CEO에게 궁금한 질문을 자유롭게 던지고 CEO가 성실히 답변을 하며 진행됐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질문을 각각 받았는데 유영수 대표는 모든 질문에 진솔하게 답변해

교육생들을 놀라게 했죠. 


유영수 대표의 진솔하고 성실한 답변이 인상적이었던지 교육만족도 결과에서도

‘CEO와의 대화’ 시간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CEO와의 대화 후 즉석에서 유영수 대표와 교육생 모두가 함께 모여

회사 발전을 위한 힘찬 ‘파이팅’을 외치며 뜻 깊은 순간을 기념 사진으로 남겼답니다. 



교육은 났지만 끈끈한 동료애는 계속된다! 동기회 모임 



비록 이틀 간이란 짧은 교육이었지만 ‘슈퍼M’의 모든 과정이 끝난 뒤 가진 환영 식사에선

모두가 하나된 끈끈한 동료애로 가득했습니다. 


연말에 급한 고객사 일정이 있어 유영수 대표는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했지만

서상학 이사, 민정동 실장 등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이번 2013년 2기 동기회는 회장에 노경일 사업기획팀장이, 총무에는 유보미 주임(TDX팀)이

각각 맡게 되면서 2014년 1월 동기회 일정을 실시키로 확정해 한번의 교육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커뮤니티를 꾸려나가며 동료애를 다져나갈 계획임을 보여줬습니다. 

  

노경일 동기회장은 “동기모임을 통해 동기들이 회사에 소프트 랜딩(Soft Landing)하고 

서로를 챙겨주면서 회사의 발전을 논의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죠. 



단순한 업무안내와 회사 소개가 아닌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를 형성하고 좋은 동료와 뜻 깊은 인연을

맺을 수 있도록 만남의 장을 마련한 ‘슈퍼M’ 과정과 이를 통해 형성된 동기회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은 사원들이 보다 빠르게 회사 생활에 적응하는 것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좋은 동료들과 활기찬 회사생활을 하는 동안 교육에 참여한 경력사원 모두 분명 현대엔소프트의

슈퍼맨으로 성장해 갈 것임을 믿습니다~


Posted by 현대엠엔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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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2014.01.10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력 사원까지 배려해주는 회사는 드문데...마냥 부럽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