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공식 기업 블로그 :: 자유로운 솔로 캠핑이 대세, 솔캠 떠나보자!


쁘고 정신 없는 도심을 벗어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캠핑이 현대인들의 여가 생활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캠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캠핑을 즐기는 형태도 다양해졌는데요. 이에 따라 함께 즐기는 떼캠’, 남편없이 엄마와 자녀가 함께하는 미즈캠등과 같은 신조어도 등장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혼술’, ‘혼밥혼자 트렌드가 떠오르면서, 캠핑도 혼자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바로 솔캠이라고 부르는데요. 오늘은 현대엠엔소프트와 함께 솔캠의 장점은 무엇인지, 솔캠하기 좋은 캠핑장소는 어디인지 살펴보겠습니다.


 

혼자 즐기는 캠핑으로 자유를 만끽하라!



혼자 즐기는 캠핑의 장점은 무엇보다 자유가 있다는 점 아닐까요? 아무리 가까운 사람과 함께하더라도 서로 배려가 필요합니다. 그러다 보면 내가 원하는 것을 포기할 수도 있고, 원하지 않지만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기 위해 해야 되는 상황도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 캠핑을 떠난다면 그런 걱정은 끝~! 캠핑의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원하는 장소, 내가 원하는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두번째 장점은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모든 시간을 자신의 내면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한적한 곳에 텐트를 쳐놓고 자연을 느끼는데 시간을 보내거나, 다이어리를 펼쳐 밀린 일기를 쓰며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솔캠은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고기, 술을 먹는 것도 좋지만 내가 평소에 먹는 양만 간단히 준비해 갈 수 있기 때문이죠.

 

캠핑을 가고 싶지만, 사람들과 어울리기 보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면 이번 주말 솔캠에 도전해보세요!


 

솔캠하기 좋은 캠핑지


솔캠을 떠나기로 결정하셨다면 장소를 정해볼까요? 난지캠핑장이나 자라섬캠핑장 등 캠핑명소들이 많지만, 오늘은 현대엠엔소프트가 색다른 솔캠하기 좋은 장소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1. 서울 근교에서 가볍게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용인 자연휴양림


이미지출처: https://www.yonginforest.net/


서울 근교에 위치하고 있어 주말 1 2일 동안 캠핑을 즐기기 좋은 용인 자연휴양림! 줄여서 흔히 용자휴라고도 불립니다. 해발 562m 정광산의 남쪽자락에 위치하며, 수려한 경관과 걷기 좋은 산책로 등을 갖춘 휴양지입니다. 이곳에서 캠핑할 경우에는 야외데크를 예약해야 되며, 데크 외에 텐트를 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으니 주의하세요. 특히 야외데크를 예약하면 전기 사용도 가능하니 정말 편리합니다. 그럼 용인자연휴양림 야영장 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용인자연휴양림 야영장 이용안내


 

맵피와 함께 용인자연휴양림으로 떠나자




** 출발지에 따라 경로 및 시간 등 정보가 달라집니다.

주소: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초부리 220 

 


 

2. 사문진 역사공원, 주막촌 등 다양한 구경거리가 있는 대구 비슬산 자연휴양림


이미지출처: https://bit.ly/2Nv7U5n

 

서울까지 거리가 멀다면 대구 비슬산 자연휴양림 어떠신가요?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용리에 있는 비슬산 자연휴양림은 해발 1,058m의 조화봉을 중심으로 1,084m의 대견봉, 989m의 관기봉을 좌우에 거느리고 있습니다. 침엽수림이 울창해 시원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이곳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통나무집이나 콘도 등 숙박시설도 있지만 직접 캠핑용품을 챙겨온다면 더욱 저렴하게 산속 12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비슬산 자연휴양림에는 사문진 역사공원, 주막촌 등에 재미있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마련돼 있어 지루하지 않겠네요! 비슬산 자연휴양림 캠핑장 숙박시설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자세한 내용 확인하세요~!


대구 비슬산 자연휴양림 캠핑장 숙박시설 이용안내


 

맵피와 함께 대구 비슬산 자연휴양림으로 떠나자



** 출발지에 따라 경로 및 시간 등 정보가 달라집니다.

주소: 대구 달성군 유가면 양리 산10



3. 백패킹의 성지 서해 굴업도


이미지출처: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5283#09SC


혼자 캠핑을 가는 사람이라면 섬에 있는 산을 찾기 마련입니다. 사람이 많지 않은 캠핑 장소를 찾기 때문인데요. 백패킹의 성지라고 불리는 서해 굴업도는 인천에서도 배로 약 1시간 정도 가야 하는 덕적도의 서남쪽에 있는 작은 섬입니다. 배를 두 번이나 타고 가야하기 때문에 불편하지만 관광객이 많이 없어 한적합니다. 종종 백패킹 마니아들이 발걸음 하는 이곳은 기암괴석을 비롯하여 아름다운 모래 해변, 산을 두루 갖추고 있고, 특히 천연기념물과 희귀 조류, 생물이 서식해 '한국의 갈라파고스'로도 불린다고 하네요.


맵피와 함께 서해 굴업도로 떠나자



** 출발지에 따라 경로 및 시간 등 정보가 달라집니다.

주소: 인천 옹진군 덕적면 굴업리

 

굴업도로 가려면 인천여객선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덕적도로 간 후, 덕적도에서 굴업도 가는 배편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총 두 번 배를 타야 한다는 점 기억하세요! 굴업도로 가는 자세한 교통안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굴업도 교통안내 관련 정보 확인하기


 

솔캠 떠나기 전 캠핑용품 챙기자!



솔캠족들이 늘어나면서 캠핑 용품 업체들도 1인용 캠핑 장비들을 내놨는데요. 부피와 무게를 줄인 텐트, 침낭부터 혼자 쓰기에 딱~ 알맞은 테이블과 식기, 침대, 전기요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있습니다. 혼자 캠프를 떠나기 전에는 반드시 챙겨야할 물건을 빠트리지는 않았는지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캠핑 떠나기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텐트

    침낭, 매트

    랜턴

    코펠

    버너

    식기 도구

    음식 또는 식재료

    식수

    상비약

    여벌 긴 옷

    기타 (핫팩, 물티슈 등)



 

캠핑의 질을 상승시키는 요긴한 물건들!


텐트나 침낭처럼 꼭 필요한 물건은 아니지만, 있으면 캠핑의 질을 높여주는 물건들을 추천해드릴게요.


 

블루투스 스피커


이미지출처: https://bit.ly/2Qkqwn0


 

가장 먼저 추천하는 물건은 바로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블루투스 스피커는 한 번도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사용해 본 사람은 없을 정도로 정말 요긴합니다. 핸드폰과 연결하여 핸드폰에 있는 음악을 스피커를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들도 시중에 많기 때문에 크기나 무게에 대한 부담도 없습니다. 물론 핸드폰의 음량을 키워 들을 수 있지만 블루투스 스피커로 들으면 더 좋은 음질과 음량으로 노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타프


이미지출처: https://bit.ly/2NxCs6n


다음으로는 타프입니다. 타프는 그늘막이라고도 부르며 텐트 밖에서 휴식을 취할 때나 취사를 할 때 따가운 햇빛 또는 가벼운 빗물 등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저녁에만 캠핑을 즐기는 분들에겐 굳이 필요하지 않은 제품이겠죠?

 

무드등


이미지출처: https://bit.ly/2x3BYuG

 

마지막으로 추천하는 물건은 무드등입니다. 다채로운 불빛으로 텐트 주변을 밝히며 좀 더 감성적이게, 좀 더 화려하게 캠핑의 분위기를 전환시킬 수 있습니다.

 

무드등은 미러볼 형태부터 미니 전구, 미니볼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무드등 기능이 있는 랜턴이나 블루투스 스피커도 나오고 있으니 자신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은 현대엠엔소프트와 함께 솔캠의 장점, 솔캠하기 좋은 장소, 캠핑용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았는데요. 무엇보다도 걷다가 마음에 드는 장소에 머무르며 오롯이 나만을 위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솔로 캠핑의 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주말엔 솔캠을 통해 나의 내면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럼 마지막으로 솔캠 시 주의해야 할 사항을 알려드리며 마무리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여러분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캠핑을 응원하는 현대엠엔소프트 블로그였습니다.


<솔캠 시 이것만은 주의하자!>


1.     장비 최소화, 경량화
너무 무거운 짐은 체력적 소모가 큽니다. 혼자 들어도 무리가 가지 않도록 장비를 최소화, 경량화해주세요.

2.     응급상황을 위한 상비약
도움을 요청할 사람이 없을 때를 대비해 구급약 키트나 상비약 등을 챙겨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3.     초행길 도움을 줄 수 있는 스마트폰
자유로운 여행이라고 해서 무작정 걷다가 길을 잃을 수 있습니다. 목적지에 대한 정보나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스마트폰, 지도 등은 필수겠죠?

4.     텐트는 안전한 곳에 설치하기
민가 근처나 캠핑하는 사람들이 많은 곳 근처에 텐트를 설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모험도 좋지만, 혼자인 만큼 위험한 곳보다 안전한 곳에서 머무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Posted by 현대엠엔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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