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공식 기업 블로그 :: 직장인 퇴근 후 문화 생활! 뮤지엄 나이트를 소개합니다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저녁이 있는 삶'이 확산되고 퇴근 후에 여유가 생기면서 문화 생활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퇴근 후에 미술관을 가도, 미술관 문이 닫혀 아쉬웠는데요. 미술주간(10/2~10/14)이 진행중인 10월 첫 주 금요일, 토요일에는 미술관이 늦게까지 열린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퇴근 후에도 개관하는 야간 미술관 행사, 전국의 뮤지엄 나이트를 현대엠엔소프트가 소개해드립니다.

 


1. 서울 국립현대미술관의 ‘MMCA 뮤지엄 나이트 with 시네마


출처 : music.bugs.co.kr/album/672173


금요일 저녁 문화를 즐기고 싶은 분들! 미술을 주제로 하는 예술 영화 야외 상영이 있으니 주목해주세요서울 덕수궁 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10월 첫 주 금요일에 영화 러빙 빈센트를 상영하고, 관객들에게 제주맥주 1캔과 돗자리를 제공합니다. 러빙빈센트는 전 세계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비운의 천재 화가 고흐의 삶과 예술을 조명하는 감동적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기간 총 10, 세계 최초 107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62,450점의 유화를 그려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신청하신 후 맥주 1캔과 돗자리를 받아 고흐의 인생이 담긴 영화를 감상해보세요.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MMCA 서울), 종친부 마당


-일시 : 10 5 () 저녁 6~9 (우천 시 10/12() 진행)


-신청방법 사전예약 선착순 250(www.mmca.go.kr) / 패스소지자 50명 

미술주간 통합패스(2)를 소지한 사람 미술주간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 가능 (본인 외 1명 포함, http://bitly.kr/aAvI)  


※덕수궁 입장료 별도

 


맵피와 함께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가기


: https://www.mmca.go.kr/pr/blogDetail.do?bId=201804160000048


현재 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MMCA 현대차 시리즈 2018 : 최정화 - , 숲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 2 10) 2014년부터 현대자동차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 현대차 시리즈 전시회는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작가에게 대규모 신작을 실현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작업 활동에 새로운 전환과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 현대 미술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상첨로 30(소격동)


-시간 : ,,,,(10~18), ,(10~21)


-휴관일 : 1 1, 설날, 추석


-문의 : 02-3701-9500

 


2.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의 뮤지엄 나이트 '일루션 드로잉쇼'


출처 : http://bitly.kr/zvYS


영화 스크린이 아니라 직접 생생한 퍼포먼스가 보고 싶다면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으로 오세요.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에서는 우리에게 친숙한찰리 채플린’, ‘빈센트 반고흐를 신선하게 재해석, 유쾌한 퍼포먼스로 구현해낸 공연을 선보입니다. 특별한 드로잉 기법과 마술, 저글링 등의 결합으로 관객들에게 융복합적 컨텐츠를 제공하죠. 특히 다양한 도구를 예술적 오브제로 사용하고 넌버벌로 진행하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퍼포먼스라고 해요. 신청 방법은 현장 참여로 당일 선착순 300명 입장입니다.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에서 이제껏 한 번도 보지 못한 넌버벌 퍼포먼스를 즐겨보세요.

 

-장소 :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다목적홀 (https://sema.seoul.go.kr/)


-일시 : 10 5 () 저녁 7


-신청방법 : 사전예약 선착순 250명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회원가입 후 신청가능 http://bitly.kr/13Rz/)


미술주간 통합패스(2)를 소지한 사람 미술주간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 가능 (본인 외 1명 포함, http://bitly.kr/Cbcj)


 

맵피와 함께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가기



현재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에서는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도시계획의 대표적 양태인 도시 공공 디자인을 재고하고 점검하는 《2018 서울 포커스: 행동을 위한 디자인》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도시 공간을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도시 공공 디자인 요소를 찾아내어 분석함으로써, 그것들에 대해 분석하고 재인식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2,3동 동일로 1238


-시간 : ~(10~20), 주말, 공휴일(10~19)


-휴관일 : 매주 월요일


-문의 : 02-2124-5248

 


3. 대전시립미술관의 뮤지엄 나이트 밤새도록 '바이오파티'


출처 : www.instagub.com/post/1835488434908978506_2134539695


그동안 문화 행사들이 서울에서만 열려 아쉬웠다면 이번 기회를 노려보세요. 과학 예술의 도시, 대전에서도 문화 행사가 열립니다. 대전시립미술관에서는 <대전비엔날레 2018 바이오> 참여작가인 LOVOT LAB과 지역 아티스트의 디제잉이 열리는데요. 뿐만 아니라 도시의 특색을 살린 미디어아트와 과학, 예술 장르가 복합된 형식의 공연까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미국 드라마에서만 보던 바이오(BYO, Bring Your Own) 파티가 열린다는 점! 참가자들이 본인의 음료, 주류를 가져와서 즐길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또한, 입장객들에게 번호표를 지급, 추첨해 아트상품을 제공한다고 하니 더욱 기대되네요. 아티스트의 신나는 디제잉 공연 보면서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 모두 날려버리시길 바랍니다.

 

-장소 : 대전시립미술관 본관 분수대 광장


-일시 : 105() 저녁 7~저녁 9


-신청방법 : 사전예약 선착순 180(https://dmma.daejeon.go.kr/main.do) / 패스소지자 20


미술주간 통합패스(2)를 소지한 사람은 미술주간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 가능 (본인 외 1명 포함, http://bitly.kr/Jhve)

 

맵피와 함께 대전시립미술관 가기


출처 : http://bitly.kr/5DZf


현재 대전시립미술관에서는 <2018 예술로 들어온 생명과학> 전시를 진행중입니다.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로저 콘버그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생명과학이라고 말한 바 있듯이, 이번 대전비엔날레 2018 에서는 생명과학, 로봇기술,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4차 산업의 주요 의제인 바이오를 예술적인 시각언어와 접목하여 예술과 과학, 과학과 예술 간의 다채로운 융·복합을 추진합니다. 특히 올해는 KAIST, 기초과학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인프라와 직접적인 협력을 통해 과학예술융복합의 진정한 시대정신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주소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55 (만년동)


-시간 : 10~19


-휴관일 : 매주 월요일


-문의 : (042)270-7370

 


4. 광주시립미술관의 뮤지엄 나이트 큐레이터 설명과 함께하는 음악회


출처 : http://saygj.com/2252


민주화의 도시, 광주에도 뮤지엄 나이트 행사가 열리는데요. 광주시립미술관에서는 현재 전시 중인 전시 작품에 대해 큐레이터가 직접 설명하는 작품 설명회를 들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전시를 구경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큐레이터의 설명을 듣고 전시 작품을 보다 자세히 이해할 수 있죠. 황유정 큐레이터에게는 <전라도 정도 천년 기념천년의 하늘, 천년의 땅”>, 임종영 큐레이터에게는 <해외유명작가초대전김민정_비움과 채움”>, 박지웅 큐레이터에게는 <남도의 빛과 바람>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낭만적인 가을 음악회가 이어지는데요. 문화예술 공연자들이 연주하는 음악회를 들으면서 우아한 가을밤을 보내세요.

 

-장소 : 광주시립미술관 본관 옥상정원 (우천시 미술관 강당)


-일시 : 10 5 () 저녁 6~8


-신청방법 : 사전예약 선착순 270(http://artmuse.gwangju.go.kr/) / 패스소지자 30


미술주간 통합패스(2)를 소지한 사람은 미술주간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 가능 (본인 외 1명 포함, http://bitly.kr/nudW)

 

맵피와 함께 광주시립미술관 가기


출처 : http://www.daljin.com/display/D052953


재 광주시립미술관에서는 <김민정 "비움과 채움"(~11/25)>, <전라도 정도 천년 기념 "천년의 하늘, 천년의 땅">이 전시중입니다. 오랜 기간 동안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괄목할만한 예술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김민정 작가를 초대하여 그녀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고,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하여 전라도의 미래 비젼과 정체성을 새롭게 인식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주소 :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2동 하서로 52


-시간 : 10~18


-휴관일 : 매주 월요일


-문의 : (062)613-7183

 


5. 부산시립미술관의 뮤지엄 나이트 ‘콜라보 공연이 있는 별이 총총 미술관’ 


: http://bitly.kr/WS8G


2의 도시 부산에도 뮤지엄 나이트 행사가 있습니다. 부산시립미술관에는 큐레이터 토크와 콜라보레이션 공연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현재 부산시립미술관의 주요 전시인보태니카전의 큐레이터와 대화하며 궁금했던 것에 대해 물어볼 수 있고, 퓨전 국악, 스트릿 댄스, 현대무용, EDM까지 한꺼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공연 무대도 보태니카전과 연관된 화훼 조형물을 이용하여 공간적 통일성을 추구했다고 하는데요. 흔히 미술관 공연이라고 하면 거리를 느낄 수 있지만, 스트릿댄스, EDM 등의 젊은 문화와 콜라보해서 보다 친숙하게 느껴질 것 같네요. 이번 주말에 아직 약속을 정하지 않았다면, 부산시립 미술관에서 전시도 보고, 콜라보 공연까지 한번에 즐기세요.

 

-장소 : 부산시립미술관 2층 및 야외공연장


-일시 : 큐레이터 토크 10 6 () 오후 4 / 공연 10 6 () 오후 6


-신청방법 : 사전예약 선착순 280(http://art.busan.go.kr/) / 미술주간 통합패스 소지자 50


미술주간 통합패스(2)를 소지한 사람은 미술주간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 가능 (본인 외 1명 포함, http://bitly.kr/de79)


※관람석 지정하지 않음. 썬베드와 돗자리 활용

 

맵피와 함께 부산시립미술관 가기



현재 부산시립미술관에서는 보태니카 전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전시는 동아시아 현대미술가들의 동시대 작업에서 자연/식물이 어떻게 다루어지고 있는가를 추적해보려는 의도로 기획되었습니다. 작가들은 자연에 대한 예민한 감각으로인간의 욕망이 만들어낸 허상과 환상을 다루거나, ‘인간의 의지가 개입된 변형된 자연’, 또는아시아 특유의 자연관 혹은 세계관과 현대사회의 문제를 질문하기도 합니다. 동시대 아시아의 생태환경 변화에 대한 성찰과 새로운 사고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주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 58 (우동)


-시간 : 평일, 일요일(10~18), 토요일(10~21)


-휴관일 : 매주 월요일


-문의 : (051)744-2602

 

지금까지 퇴근 후에 가기 좋은 뮤지엄 나이트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퇴근 후 즐길 문화 행사가 없었는데, 이런 행사들이 열린다고 하니 정말 반갑네요. 이번 행사들을 통해 삶이 더욱 풍성해지고 다채로워질 것 같습니다. 미술주간에 열리는 뮤지엄나이트와 함께 낭만적인 가을밤을 보내세요. 이상 현대엠엔소프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현대엠엔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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