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공식 기업 블로그 :: 생활이 윤택해진다! 일상 속 IoT 스마트 기기


스마트폰 하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세상이 도래하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이 상용화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이제 핸드폰이 컨트롤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스마트 홈을 만들어주는 기기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제는 스마트폰이 아니라 스마트홈이 되어가는 시대! 인공지능 기술이 집을 만나면 어떻게 변화할까요? 스마트홈에서는 이제껏 우리가 직접 걸어가서 손으로 작동시켜야 했던 모든 것들을 인터넷으로 연결시킵니다. TV, 에어컨, 냉장고 등 없어서는 안될 가전을 말 한마디로 통제할 수 있게 되죠. 더 놀라운 점은 가전제품을 끄고 켜는 것에만 국한되지 않고, 부엌에 있는 스크린을 통해 요리 레시피를 볼 수 있다든지 필요한 식료품을 바로 주문할 수도 있죠.


오늘 날씨 알려줘”, “나에게 잘 어울리는 옷 추천해줘”, “우리 아이에게 동화책 읽어줘”, “현관문 앞에 누구인지 보여줘등 못하는 것이 없다는 스마트홈, 집사에 비서부터 유모, 방범대원까지 자처하고 있는데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있는 것 같지 않나요?

 

내 손 안의 비서, 인공지능 스피커


출처: https://store.linefriends.com/timeline/clova_friends_2nd/


요즘 인공지능 기술이 날로 발전하면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가전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 중 단연 상용화의 선두주자라고 볼 수 있는 음성인식 인공지능 스피커는 지난해 누적 판매대수 100만대를 넘어섰습니다. 전 세계적으로는 현재 아마존이 인공지능 스피커 에코로 점유율 약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올해 한국에 상륙할 구글의 구글홈이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상태라고 하네요.


이동통신업계와 포털업체에 이어 대형 IT 기업들이 시장에 뛰어들면서 인공지능 스피커 시장 선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데요. 인공지능 스피커가 출시되었을 때만 해도 단순히 음성명령에 따른 음악 재생, 정보 검색 등 단순한 기능을 수행 해주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음성으로 쇼핑하기, 스피커를 사용한 음성통화, 어린이들을 겨냥한 키즈 콘텐츠 등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시작한 국내 인공지능 스피커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집 안의 여러 가구들과 연동되며 우리 집 비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보여집니다.

 

나 대신 불 꺼주는 똑똑한 스위처


늦은 밤, 침대에 누워서 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시다는 분들 계실 것 같은데요. 잠들락말락 할 때 방 불 끄러 가는 여정이 왜이리 멀게만 느껴지는지요. 그렇다고 방 불을 밤새도록 켜놓고 잘 수도 없는 노릇이고, 만약 불 꺼줄 동생조차도 없다면? 간단하게 핸드폰으로 방 불을 꺼주는 제품인 스위처가 이 문제를 해결해 드립니다!


출처: https://www.switcher.kr/


스위처는 자석을 이용하여 간단하게 설치한 후 블루투스 통신을 통해 원격으로 전원을 껐다 켜주는 기능을 수행해내는 제품입니다. 별도의 작업 없이 기존 스위치 위에 스위처와 동봉된 자석을 설치한 후 제품을 부착하면 됩니다. 이 제품이 작동하는 원리는 이렇습니다. 스위처를 설치하고 전용 어플 버튼을 누를 대마다 스위처 내부의 모터가 스위치에 물리적인 힘을 가하게 됩니다.


똑똑한 이 제품은 스위처의 조도 센서를 통해 공간의 밝기를 인식하기 때문에 오작동을 막아줍니다. 하나의 스마트폰으로 내 방은 물론 거실과 주방 등 이 제품을 설치한 모든 곳은 제어가 가능합니다. 또한 이 스위처를 설치했다고 하더라도 버튼으로 직접 끄고 켤 수 있음은 변함없죠. 예약모드를 통해 아침에 일어날 때면 대신 불을 켜고 하루의 시작을 알리기도 해준답니다.


출처: https://www.switcher.kr/


정말 간단한 원리의 제품이지만 생활 속 작은 불편함을 줄여주는 제품이죠? 작은 것 하나부터 스마트홈으로 변해가는 우리 집, 불 꺼주는 스위처였습니다.

 

전기세 잡아주는 스마트 플러그


한 여름, 무더위보다 더 무서운 건 전기세 폭탄 맞은 전기요금 고지서일 때가 있죠. 전기세를 아끼기 위해서는 전기 절약하는 습관이 필요한데요. 그마저도 몸에 배어있지 않아 까먹기 일쑤입니다. 이번엔 전기세 줄이는 데 일조할 제품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대기전력 차단 플러그입니다.


평소에 사용하던 전기 사용량을 갑자기 확 줄이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죠. 전기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콘센트에 꽂아두기만 해도 소비되는 대기전력량도 무시할 수 없는데요. 이 대기전력만 잡아도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력량의 10%를 절감할 수 있다면 어떠신가요? 매번 콘센트를 빼두기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스마트 플러그가 대신 해드릴게요!


출처: http://blog.naver.com/kpvoice


스마트폰 어플과 연동하여 사용하는 이 스마트 플러그는 집 밖에서도 간편하게 절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간 조절과 전력 사용량 모니터링까지 도와줍니다. 얼마나 많은 전력을 소모하고 있는지 볼 수 있기 때문에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에너지를 줄이기에도 효과적입니다. 전기료도 잡고 환경도 생각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주는 스마트 플러그였습니다.

 

적절한 실내온도를 맞춰주는 스마트 에어컨 컨트롤러


열대야의 필수품, 에어컨은 한 여름과 뗄레야 뗄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이 에어컨, 시원한 바람 솔솔 나와 켜놓고 스르륵 잠들면 어느 순간 으슬으슬 추워지기 마련이죠. 스마트 에어컨 컨트롤러를 사용하면 더 이상 꿀잠이 방해 받을 일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내장된 센서를 통해 온도와 습도를 확인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을 만들어 주는데요. 스스로 온습도를 확인하여 에어컨을 끄고 켜거나, 운전모드를 변경해줍니다. 적외선 통신을 통해 이 컨트롤러가 에어컨을 제어하고, 와이파이를 통해 인터넷 서버와 연결하여 전용 어플로 조절하는 원리인데요. 여름 장마철 습기로 꿉꿉한 날에는 그에 맞춰 습도를 맞춰주고, 개인의 생활패턴을 고려하여 에어컨을 제어해줍니다.


출처: http://www.myondo.co/myondoinfo.php


인공지능과 감지센서로 사용자가 잠들 때 스스로 수면모드를 운행하고, 외출로 집을 비울 때면 저절로 에어컨을 꺼주기 때문에 혹시나 하며 마음 졸일 필요가 없게 되는 거죠. 꼭 필요한 때 적절한 에어컨 조작을 통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막아주고 전기세를 절감하는 효과까지 이제는 누진세 폭탄 걱정 덜어두세요.

 

우리 집에 누가 다녀갔을까, 스마트 초인종


외출하는 동안 집에 누가 다녀가진 않았는지 궁금하신 적 없으셨나요? 외출 중에도 우리 집에 방문한 사람을 응대하고 보안에도 신경 쓸 수 있는 방법, 스마트 초인종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출처: https://bit.ly/2KvuypX


이 스마트 초인종은 기존의 초인종 기능을 하는 버튼과 더불어 카메라와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는데요. 내장된 카메라를 통해 누군가가 초인종을 누르면 바로 스마트폰으로 알림이 가기 때문에 바로 확인할 수 있죠. 또한 현관문 앞에서 수상한 움직임이 감지된다 싶으면 동작 감지 센서를 통해 알려주기도 하고, 야간 촬영 역시 가능하다고 합니다.


출처: https://www.viatech.com/en/2018/04/vpai-home-smart-doorbell-announced/


보안 기능도 톡톡히 해내는데요. 누군가가 벨을 눌렀을 때에만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을 통해서 언제든지 현관 앞을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를 통해 방문자와 통화도 할 수 있다고 하니 반가운 방문자나 기다리던 택배, 그리고 혹시 모를 위험 인물까지 이제 안심할 수 있겠는걸요.

 


얼리어답터라면 이러한 스마트 기기들 놓칠 수 없죠. 간단한 제품으로 우리 집 스마트 홈 만들기 참 쉽지 않나요? 앞으로도 빠르게 발전할 기술을 통해 변해 갈 우리 삶, 정말 기대가 되네요. 이상 현대엠엔소프트였습니다.


Posted by 현대엠엔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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