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공식 기업 블로그 :: [반전 실화] 블랙박스 R700에 딱 걸린 신입사원!

 

[블랙박스 에피소드] 블랙박스는 신입사원이 한 일을 알고 있다!
뭐든 열심히 신입사원 알고 보니... 귀여운 반전 실화! 

 

현대엠엔소프트 블랙박스 R700에 평소 바르고 성실해 아름다운 청년으로 칭송이 자자했던 한 신입사원의 귀여운 반전 청소장면이 찍혀 버렸다고 합니다!

 

 

 

 

과연 그 사무실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걸까요?
블로그지기 절친의 사무실에서 일어난 바른 생활 신입사원의 100% 반전 실화를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과 함께 공개하려고 합니다~ ㅋㅋ 
더불어 이런 재미난 소스를 공유해준 친구와 신입사원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0^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시절에는 회사 업무를 익혀가는 과정도 낯설고 직장 동료들과 상사님들과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더욱 어렵게 느껴집니다. 실수를 연발하거나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눈칫밥 먹기가 일쑤죠.

 

그렇게 직장이라면 누구나 그렇듯 이 친구도 상사의 뒷목을 잡게 했던 어수룩한 신입시절을 보냈다고 합니다.

 

상사들이 제일 싫어한다는 같은 말 여러 번 묻기를 랙 걸린 동영상 마냥 반복하곤 했지만,
다행이 절친의 직속 상사는 천사표 대리님이시라 열폭하는 대신 매번 인내심을 발휘하며 찬찬히 재 설명을 해주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블로그지기의 친구는 작성 중이던 PPT 10페이지를 저장 안하고 다 날려버리는 바람에 그 천사표 대리님의 얼굴에 살기를 띠게 만든 적도 있다고 하네요.--;

 

 

 

 

이렇듯 직장 상사님의 속을 숯덩이로 만들어가며 못난 자신의 머리를 닭털 뽑듯 뽑아가는 자책의 시간을 가지던 친구는 우여곡절 끝에 신입딱지를 떼고 지금 팀에 없어서는 안될 핵심 인물로 성장했다 홀로 자부하며(ㅋ) 열심히 직장 생활 하고 있는데요,

 

드디어 벚꽃이 한참 펄펄 날리던 올해 4월의 중순쯤 혈기 넘치는 이십대 중반의 신입사원이 친구의 팀으로 들어와 일을 배우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하고 입사한 신입사원은 정말 풋풋함 그 자체였다고 합니다!
잔뜩 긴장 한 채 군기가 팍팍 들어간 모습이 귀여워 보였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이 풋풋한 신입은 블로그지기 친구의 신입사원 시절과는 다르게 똘똘하게 일도 잘 한다고 합니다.
PPT 작성도 뛰어날 뿐만 아니라 전화 대응 능력도 뛰어나고, 주어진 업무도 딱딱 일정에 맞춰 끝을 내며 될성부른 떡잎 기질을 보이는 친구라고 했죠.

 

눈치와 판단력도 빠를 뿐만 아니라 솔선수범하면서 반듯한 모습을 보여줘 바른 생활 사나이로 폭풍 칭찬을 받던 그 신입사원의 반전 청소 장면을 목격한 것은 바로 현대엠엔소프트의 블랙박스 R700이었는데요!!!!! 뚜둥~

 

 

 

 

R700은 블랙박스를 추천해 달라고 한 친구에게 블로그지기가 직접 선물로 보내 준 것이기도 한데요,

 

곡선미를 살린 럭셔리한 디자인에 작고 가벼운 사이즈로 주행 중 시야를 가리지 않는 장점이 있고, 영상에 찍히는 화각도 넓을 뿐만 아니라 1080 프레임의 풀 HD라 화질도 좋다고 이야기해 줬더니 친구도 무척이나 만족스러워한 블랙박스인데요. 

 

블로그지기의 친구는 사무실에 택배로 도착한 R700의 테스트를 해보고 싶어서 블랙박스를 책상 위에 설치해놓고 에어워셔 청소를 바른 생활 신입사원에게 부탁한 후 잠시 외부 미팅을 다녀왔다고 합니다.

 

미팅을 다녀 온 이후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하던 절친은 정말 생각지도 못한 장면이 찍힌 것을 보고 폭소를 터뜨리며 R700에 포착된 그 문제의 영상을 블로그지기에게도 보내주더군요.ㅋㅋ


 

 


그것은 다름 아닌 절친이 그토록 폭풍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바른 생활 신입사원의 좀처럼 볼 수 없었던 귀여운 청소 회피 장면이었던 것입니다!!
청소하라고 시켰던 에어워셔를 어찌나 정성스럽게 닦던지ㅋㅋㅋ

 

블랙박스 R700이 작동되고 있단 걸 전혀 눈치 채지 못하고 하필 인간미 철철 넘치는 게으름을 이때 부려선 반전 있는 실체를 영상으로 길이길이 남기고 말았네요~ㅎ

 

뭐~ 사람이 늘 항상 도덕적이고 바를 수만은 없잖습니까? ㅋ
가끔은 게으름도 부리 싶고 상사가 시키는 잡무가 귀찮게 느껴질 때도 있죠.
누가 이 신입사원에게 돌을 던질 수 있을까요?ㅋㅋ

 

 


 

그러고 보니 현대엠엔소프트 사무실에도 바른 생활로 정평 난 사원이 하나 있답니다. 그의 성품을 엿볼 수 있는 신입사원 시절의 일화도 있는데요~ㅋㅋㅋ
 
신입사원 시절 사무실에 조용히 첫 출근을 한 그는 묵묵히 첫 날의 업무를 끝내곤 회사 출입증을 카드를 아주 반듯하게 책상 정 중앙에 고이 두고 퇴근을 하더군요.
덕분에 다들 다음날 출근할 맘이 없어서 그만두고 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모두의 예상을 깨고 그는 다음날도 출근시간 30분 전 미리 출근해 업무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곤 돌아오는 퇴근 시간에는 다시 출입증 카드를 반듯하게 책상 정 중앙에 고이 두고 나가는 일을 며칠간 반복하더군요.

 

결국 의아함을 참지 못한 주변인들이 도대체 왜 사무실 출입증 카드를 매번 책상에 두고 퇴근하냐고 묻자 돌아온 신입사원의 대답은 듣는 이를 모두 감탄케 한 바름! 바름! 바름! 그 자체였답니다!

 

“회사 물건이라 함부로 가져가면 안 되는 줄 알았습니다...”
어찌나 바른 신입사원이던지ㅋㅋㅋ 지금도 누구보다 바르고 성실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물론 출입증 카드는 회사의 물건이지만 퇴근길에 꼭 챙겨가고 있죠~ㅎㅎ

 

 

 

 

회사 생활에 적응해 가는 게 결코 쉽지 않을 우리의 풋풋하고 귀여운 신입들~ㅋㅋ
이렇게 가끔은 실수도 하고 농땡이도 부려가면서 하나, 둘 배우고 견뎌가는 동안 회사의 중역으로 거듭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니 막 입사한 사회 초년생 분들은 조금 힘들다고 당장 책상을 박차고 나오기 전,
지금 그곳을 여러분이 원하는 꿈의 직장으로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더 큰 청사진을 그리며 직장생활의 비전을 스스로 만들어 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0^

 

더불어 기존의 선배들과 상사들은 아직 뭐든 서툴 수밖에 없는 신입사원들을 혼내고 윽박지르기 보단 그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생활의 노하우를 들려 주는 좋은 멘토가 되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Posted by 현대엠엔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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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재희 2013.06.07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으로 빵터졌습니다! 다들 너무 귀여우시네요

  2. 쿠로미 2013.06.10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진심 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 ㅋㅋ

  3. 이지호 2013.06.10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크타고왔다가 빵터지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유후 2013.06.10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겼다 ㅋㅋ 패기 넘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부리부리 2013.06.10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ㅋㅋㅋㅋ

  6. 김병찬 2013.06.10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너무 열심히 청소하네요.^^

  7. 부라 2013.06.14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아닙니더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