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을 하다 보면 주행 중 불쑥 뛰어드는 야생동물 때문에 놀랄 때가 있습니다. 주로 국도나 고속도로를 달릴 때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데요.  이때 급정거나 핸들 급 조작을 하게 되면 주위 차량과 2차 사고를 빚을 수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동물을 지나쳐가야 됩니다. 이처럼 동물들이 자동차에 치여 도로 위에서 죽는 일을 로드 킬이라고 합니다.

충격적인 사실은, 우리 나라에서 매년 약 30만마리의 야생동물들이 로드킬로 희생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지니 NEXT V5와 함께하는 동물 보호! 192개의 로드킬 주의 지점과 68개의 생태통로를 안내하는 지니 NEXT V5는 여러분의 친절한 동물 보호 운전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192개 로드킬 주의 지점에 속하는 속리산 국립공원 · 월악산국립공원 · 주왕산국립공원 도로

해당 구간 주행 시 로드킬 주의구간 안내가 진행됩니다.



192개 로드킬 주의 지점 안내


동물 보호에 앞장 서는 지니 NEXT V5는 국립공원관리공단의 협조 하에 전국 17개 국립공원 (소백산 국립공원 · 오대산 국립공원 · 설악산 국립공원 · 치악산 국립공원 · 월악산 국립공원 · 덕유산 국립공원 · 가야산 국립공원 · 계룡산 국립공원 · 속리산 국립공원 · 지리산 국립공원 · 무등산 국립공원 · 월출산 국립공원 · 경주 국립공원 · 변산반도 국립공원 · 내장산 국립공원 · 주왕산 국립공원 · 경주 국립공원) 도로의 192개 로드킬 주의 지점을 선정하였습니다.



로드킬 주의 구간으로 설정된 중앙고속도로 (춘천-금호) / 해당 구간 주행 시 로드킬 주의구간 음성 안내가 진행됩니다.


선정된 192개의 지점들은 8월부터 지니 NEXT V5를 통해 주요 로드킬 도로 안내 서비스로 여러분께 제공되고 있습니다. 로드킬 주의 지점 접근 시, 안전 운전을 위해 속도를 줄이고 전방을 잘 살피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위치한 내곡 생태터널 / 생태터널 근처에서는 야생 동물 출현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68개의 생태통로 안내


지니 NEXT V5는 생태통로와 관련하여서도 많은 DB를 구축해 놓았는데요. 생태통로란 야생동물이 지나갈 수 있도록 인공적으로 만든 이동로를 말합니다. 로드킬 예방을 위해 전국 주요 도로에는 164개의 야생동물 생태통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생태통로를 만들었다 하여도 모든 동물들이 이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운전시 주의가 필요한 구간입니다. 특히, 생태통로는 터널 위에 지어진 경우가 많기 때문에, 터널 안 야생 동물 출현을 염두에 두고 더욱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이렇듯, 지니 NEXT V5가 안내하는 192개의 로드킬 주의 지점과 68개의 생태 통로만 주의해서 주행한다면, 이미 여러분은 남들보다 야생 동물 보호에 훨씬 앞장 선 사람이 돼 있을 것입니다. 동물 보호 운전은 곧 여러분의 안전을 위한 운전이기도 하니, 지니 NEXT V5와 함께 동물 보호 운전 꼭 실천하세요!

지니 NEXT V5 주요 기능 더 알아보기 (클릭)


현대엠엔소프트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희망합니다.


동물들이 자꾸 도로 위에 출현하는 것은 모두 먹이를 찾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도로건설로 인해 야생 서식지가 파괴되었기 때문인데요. 인간의 편의를 위해 동물들의 보금자리를 파괴한 만큼, 동물을 보호하려는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동물을 보호하는 여러분의 아름다운 마음 곁엔 늘 현대엠엔소프트가 함께 하겠습니다. 지니 NEXT V5 역시 더욱 많은 데이터 수집과 기술 개발을 통하여 야생동물 보호에 앞장서겠습니다. 이상, 현대엠엔소프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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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대엠엔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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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din 2017.09.08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전이 제일 우선이지만, 도로 설계시에도 동물의 이동 경로 등에 대해 더 많은 고민과 연구를 해서 생태계 보존을 위한 노력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