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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은 혼자만의 여가를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나아가 혼술 혼밥 등은 멋지고 편한 일이라는 인식이 생겨났습니다. 혹시 날 외톨이로 보진 않을까? 하며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보던 과거와는 참 다른 양상입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힘입어 현대엠엔소프트가 준비 했습니다. 혼술혼밥? 대세는 혼드다! 혼자 가는 드라이브 추천 코스, 함께 보실까요?


이미지 출처: 픽사베이 (http://pixabay.com)


1. 북악스카이웨이


서울 명소, 야경 명소, 데이트 명소 등 다양한 수식어를 자랑하는 북악스카이웨이를 소개합니다! 서울 북악산 능선을 따라 난 약 10 km의 도로인 북악스카이웨이는 사계절 내내 아주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특히 가을은 낙엽으로 물든 북악산 절경을 감상할 수 있기에 북악스카이웨이 드라이브의 최적기라고 할 수 있어요. 게다가 자동차로 약 30분이면 완주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코스랍니다. 구간이 짧아 아쉬운 분들은 북악 팔각정 전망대에 올라 커피 한 잔 하시는 건 어떨까요? 서울시를 조망하며 마시는 커피는 아쉬움을 달래기에 충분할 테니까요.



- 출발지는 광화문이며, 도착 예정 시간은 출발지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북악산로 267





2. 낙산공원


로맨틱한 장소는 커플들만 찾는다는 편견! 버리셔도 좋습니다. 생각이 많을 때, 마음이 답답할 때,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낙산공원에 오르는 걸 추천합니다.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낙산공원은 비록 시원하게 달릴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는 아니지만,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찾기 좋은 정적인 장소입니다. 낙산공원은 서울의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죠. 성곽 너머로 보이는 서울을 보고 있노라면 조선시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느낌을 받곤 합니다. 넓은 공원 한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 쉬다 보면 여러 가지 생각으로 소란스러웠던 마음이 금세 차분해질 것입니다.



- 출발지는 광화문이며, 도착 예정 시간은 출발지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낙산길 41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http://korean.visitkorea.or.kr)



3. 75번 국도


널리 알려진 드라이브 명소 75번 국도는 경기도 가평의 최남단인 설악면부터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까지 이어지는 계곡산간형 드라이브 구간입니다. 75번 국도는 산과 물이 빚어낸 아름다운 풍경으로 유명한데요. 명성대로 시원한 물길과 웅장한 전경을 자랑합니다. 북한강의 물길이 함께하는 드라이브는 여러분께 차원이 다른 속 시원함을 선사할 거예요. 뿐만 아니라 울긋불긋 단풍으로 물든 산을 배경 삼아 달리면 그 어떤 단풍 놀이도 부럽지 않을 것입니다. 올 가을, 75번 국도를 따라 나 홀로 단풍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 출발지는 광화문이며, 도착 예정 시간은 출발지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소 :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청평리 705-6


이미지 출처: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


4. 시화 달 전망대


답답한 마음이 들 때면 바다로 훌쩍 떠나고 싶은 분들, 많으시죠. 혹은 높은 곳에 올라 뻥 뚫린 전경을 바라보고 싶은 분들도 계실 겁니다. 이 두 가지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드라이브 코스, 시화 달 전망대를 소개합니다! 둥근 상층부로 인해 달 전망대라는 이름이 붙은 시화 달 전망대는 오이도와 대부도를 잇는 시화방조제 끝 부분에 위치해 있습니다. 전망대에 도착하기까지의 약 11km의 방조제 길은 좌우로 서해와 시화호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멋진 도로입니다. 황홀한 드라이브가 끝나고 나면 근사한 전망대에 도착하실 텐데요. 드넓게 펼쳐진 수평선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여러분 마음을 짓누르던 스트레스가 훨훨 날아가는 감정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 출발지는 광화문이며, 도착 예정 시간은 출발지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소 :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황금로 1927


혼자여도 괜찮은 사람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사람들은 남의 기분을 맞출 필요도 없고, 오직 나 자신을 위해 시간을 쓸 수 있어 혼자가 좋다고 말합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은 혼자인 사람들을 걱정하고, 혼자가 되길 두려워하지요. ‘그래도 혼자는 좀…’ 라고 하면서요. 하지만 우리가 진정으로 걱정해야 할 사람은 혼자인 사람보다 혼자인 걸 두려워하는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주말, 혼자서 훌쩍 드라이브를 떠나 보는 건 어떨까요? 남의 눈치 볼 필요 없이, 오직 여러분만을 위해서 힐링 드라이브를 떠나는 거예요! 사람은 온전히 자기 자신으로 존재할 때 가장 빛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만큼은 혼자여도 괜찮은 사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이상, 현대엠엔소프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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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대엠엔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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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낭만 2017.09.05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 일 없다 정말...

  2. 차포 2017.09.06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3번은 어케 하다 보니 다 가봤음.....하지만 국도길은 이제 비추천....폐자재 실은 트럭, 중장비 들이 마구 달림. 적재량 이나 기타 다른 이유로 국도만 다니는거 많이 봄. 국도 드라이브의 낭만은 바이바이 임.